보호 & 입양활동 소식

“ 저희들, 제대로 서고 싶어요!”

제대로 먹이지도 않고 좁은 베란다에 얼마나 많은 개들을 번식해 왔는지, 죽거나 팔리고 남은 개들인 듯한 비쩍 마른 녀석들은 살기 위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비좁은 공간에서 더욱 더 다리에 이상이 생겨버렸습니다. 애니멀

[긴급치료모금]“ 9녀석 전부, 뛸 수 없는 불구가 되어 가다…”

-1.5평의 공간에서 움직이던 요크셔와 말티즈들, 모두 다리 불구가 돼 버렸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많은 수의 개들이 살아갔습니다. 움직이기 위해선 그나마 탁자 위라도 오르락내리락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 다리에 이상이

“조용한 학대- 묶여 사는 개” 구조 그 이후

( 영상 끝을 보시고 기분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너는 어쩌다가 그렇게 살게 된 거니?- 묶여 사는 개들은 극단적 지루함뿐만 아니라 방치라는 또 다른 학대에 직면하기 마련입니다. 1미터 목줄에 묶인 개들은 운동은커녕

“ 조나단 리빙스턴의 컨트리한 하루”

인간이 개량한 핑크빛 돼지, 소위 농장돼지들은 지방층이 두꺼워 체온이 쉽게 과열되며 강한 햇빛에 피부가 매우 취약합니다. 또 타고난 습성으로 진흙 목욕을 좋아하지요. 산속의 멧돼지들은 산 속 곳곳의 수렁이나 물을 찾아

“ 모든 유기견들은 자신은 미아견이라 생각한다”

버린 줄도 모르고 자신이 실수하여 부모를 놓쳤다고 생각하는 반려견들. 버린 그 자리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자신을 찾으러 올 것이라 굳게 굳게 믿고 있기도 하지요. 37도 이상을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롯가에

“ 감옥에서 태어난 발바리.집이 거긴 줄 알아요…”

오늘은 아롱이 이야기입니다. 포항 쪽에서 떠돌던 엄마가 시보호소에서 아롱이를 낳았어요. 사람으로 치자면 감옥에 간 임산부가 아기를 낳은 것이 될까요? 아무 것도 모르는 아롱이는 거기가 자기 집인 줄 알았어요. 뜬장은 발이

처음 해 본 산책이 너무 좋아 마구 뛰었지만 돌아온 건 모진 폭행. 발로 짓이겨지며 비명을 질러댔던 대박이.

영국에서 아들이 3개월된 어린 강아지를 데려왔다는 메가보이라는 이름의 대박이는 3년동안 산책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제보영상을 본 케어는 즉각 용인으로 달려가서 대박이를 구해냈고 대모님들이 모여 대박이의 미국행이 진행되었습니다. 미국 입양자를

“ 캐나다 이동 봉사 급구! “ 무한 리그램 부탁드려요!

매질 당하던 안성이( 유월이) 캐나다 입양 갑니다! 캐나다 가시는 분들 계신가요?6월 1일 구조되어 유월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유월이. 안성에서 한 남성 주인에게 매서운 폭력을 당했었지요. 발로 머리를 짓이기까지 했던 잔인한 폭력.

조나단 리빙스턴의 엔틱 수영장

“조나단 오늘 어때?”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 점점 무너지는 조나단의 수영장을 땅을 손수 파며 수리해 준 케어 구조팀 감사합니다! 🍅🍉🍎🥒🍑조나단을 위해 과일과 야채를 후원해 주세요. 문의: 02-313-8886 (케어)배송:✅인천광역시 계양구 목상길 95-106(노랑대문집

“개농장에 혼자 남아 울던 그 강아지, 진짜 로또 맞았다!”

올 해 1월,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던 날, 케어와 개인 활동가들의 협업으로 구조된 로또는 부모와 친구들이 다 팔려가고 혼자 개농장에 남아 애처롭게 울고 있던 어린 개였습니다. 개고기가 존재하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많은

<부천 번식장에서 구조된 냥이들, 어떻게 되었나?>

케어의 구조 직후 부천 동물보호시민연대와 이효남님 쉼터에서 함께 구조해 데려가 주신 녀석들을 제외한 8녀석은 전염성 질환 등 많은 치료가 필요한 녀석들이었습니다. 이동장에 담긴 녀석들은 무게감이 없을 만큼 마르고 상태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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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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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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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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