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 입양활동 소식

화상의 고통을 딛은 울진해를 위한 마지막 선물을 보내 주세요

많은 사람들은 묻습니다. 누렁이를 어떻게 집에서 기르냐고요. 어린 누렁이에게도 편견과 차별의 시선은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들은 어린 누렁이 아기를 산책시키는 임보자님들에게 쏟아집니다. 울진해는 울진 도살장에서 태어나고 자라다 울진의 산불에 의해

평생 감금돼 있던 개들

와치독이 번식장을 없애며 그곳의 남은 두 아이들을 케어와 독드림이 구조하였습니다. 유독 겁이 유난히 많았던, 그리고 많이 아팠던 이 두 녀석들이 평생 가정을 찾았습니다. 지금 이들의 모습을 보아 주세요. 입양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애인 할아버지와 장애견 사랑이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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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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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엔 과일이지! 돼지 조나단 리빙스턴의 수박 먹방

“복 DAY, 수박 DAY, 동물이 행복한 DAY” 어제는 초복, 하지만 중복과 말복이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나단 리빙스턴의 수박 먹방을 조용히 감상하시며 복날은 동물이 아닌! 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는 날이라는 것을

도살장 문 옆의 그 자리, 그 누런 개

울진 개농장 안쪽 견사 맨 끝. 도살장 바로 옆의 뜬장. 그곳이 이 개의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무슨 소리를 들으며 지냈을지, 어떤 모습들을 보아왔을지, 그게 어떤 삶이었을지 우리는 차마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울진 개들을 소개합니다 10

개들을 바라보다가, 눈이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 지, 어떤 눈빛을 되돌려주어야 할 지 몰라 그 눈길을 피하고 싶어집니다. 자신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