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긴급민원액션] 50대 남성, 술만 먹으면 개 팬다

안성시에서 어제 벌어진 학대를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 이미지입니다. 전동드릴로 보이는 둔탁한 도구로 저항할 수 없는 개를 계속 내리칩니다. 이윽고 발로 짓이기까지 합니다. 도저히 계속 보기도 힘든 영상입니다. 동네 주민들은 어제

케어의 동물운동 2

권력에 맞서다 얼마 전 넷플릭스에 올라온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는 해양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상업적 어업을 고발하면서 상업적 어업에 눈감는 해양환경보존단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씨스피라시가 화제가 되면서 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평가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케어의 동물운동 1

케어의 전사 합리성(The rationality of the warrior) 케어는 동물의 이익을 최상위 목표로 싸우는 전사입니다.전사는 용감할 뿐 아니라, 현재의 위치에서 승리를 향해 가는 최적의 경로를 찾아내는 합리적인 집단입니다. 케어가 현재의 위치에서

어미들은 모두 팔려가고 혼자 남은 어린 백구

케어는 오늘 용인의 작은 개농장에 홀로 남아 비명을 지르며 울고 있다는 어린 백구의 구조에 성공했습니다. 30년동안 개들이 살았던 뜬장도 조만간 철거하는데 동의하였고 케어가 철거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개들이 배설물이

닭장 백구 ‘꼬꼬’ 는 친구가 필요해요

벽만 보던 꼬꼬는 이제 완전히 나은 것 같습니다. 꼬꼬의 눈은 조금 더 회복해야 하지만 꼬꼬의 눈은 이제 벽이 아닌 사람을 향합니다.매일같이 노래를 불러주는 간호사님 덕분입니다. 꼬꼬는 최근 친구가 생겼습니다. 케어가

외롭게 버틴 남매 개들, 살리고 싶습니다

똥이 가득한 곳에서. 지붕 하나 덜렁 있는 곳에서. 얼어붙은 음식 쓰레기 앞에서.어린 개 두 마리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이 혹한 속 하루하루를 버텨냈습니다.추위에 작은 몸은 얼어갔고 영양실조로 뼈만

케어, 부산으로 긴급 출동

케어는 오늘 최악의 환경 속에 방치된 개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뜬 장 안에서만 살던 개들, 배설물 안에서 옴짝달싹 못하던 개들, 숨만 붙어 있는 개들.지탱하기 힘든 철장 안에서 자라던 개들은 다리에 장애가

“꼬꼬에게 마음이 통했을까요?”

닭장 속에 살던 개. 벽만 바라보던 꼬꼬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습니다. 꼬챙이에 찔려 눈 하나를 잃었고 고통과 공포에 마음을 닫아 버렸지만 여러분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었는지 꼬꼬가 고개를 돌리고 이제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