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정책활동 소식

<일본, 잔인한 돌고래 살상 오늘부터 시작됐다.>

한국에서 개도살이 전세계의 비난을 받는데도 아직까지 금지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일본에서 전세계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해결하지 않는 살상의 악습이 있다면 그것은 돌고래 사냥일 것입니다. 그 돌고래 사냥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9월에서 이듬

[라이브3] 전주- 개농장과 도살장

잔인하게 도살하는 개와 닭의 학대 사건 관련 격리조치 이후 모습입니다. 아픈 개들이 병원에서 수의학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주시청 동물복지팀에 항의해 주세요! *와치독이 뛰고 있습니다. 개농장 개도살장 철폐, 개식용 산업은

[라이브1] 전주 악랄한 도살장 그리고 연결된 개농장

와치독은 오늘 전주에 내려와 있습니다. 와치독이 뛰고 있습니다. 개농장 개도살장 철폐, 개식용 산업은 이제 끝낼 수 있습니다. 와치독이 뛰는 만큼 사라지게 됐습니다. 와치독이 더 달릴 수 있도록,더 큰 규모로 움직일

“ 동물권이 왜 중요한지 시민 사회에 알리자! “

🤳줌(Zoom)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선착순 20명).참가 신청https://link.inpock.co.kr/carekorea인포크링크 클릭 8월 17일은 롯데목장 개살리기 시민모임이 발족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해서 인천에서는 “인천 동물권 현황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에서 케어의 김영환

<와치독의 새로운 CI>

와치독은 영어 단어 watchdog 즉 ‘감시자, 감시조직’ 이라는 뜻입니다. 더욱이 개농장, 도살장을 감시하고 걸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모두 철폐하는 프로젝트에는 더할 나위 없이 딱 들어맞는 이름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와치독은

국회토론회 <기후위기시대, “축산동물”을 말하다>가 열립니다.

축산동물의 존중과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하고 법과 제도들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토론합니다.동물법 연구자이기도 한 케어의 김영환 대표는 법체계에서의 축산동물의 현실을 짚고 축산동물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비전과 그 경로에서

“내가 사는 지역의 개농장을 없애자!”

와치독이 결성됐습니다.우린 이 일에 무섭게 매진할 것입니다!개농장, 개도살장들과의 전면전이 시작됩니다!그리고 더 많은 와치독이 모일 것입니다!지역의 개농장을 제보해 주세요!와치독이 없애겠습니다!우린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변화의 주역이 됩시다! #대한민국개농장이제끝났다#와치독#케어#DogMeatFreeKorea#야너두개농장철폐할수있어#일년안에개농장천개없앤다 🙏🏼🐕❤️와치독을 응원하는 개인과

“와치독, 이제 시작한다!”

제1차 와치독 교육 잘 마쳤습니다. 아래는 와치독 교육행사 개회사입니다. 한국의 문화가 변하고 있습니다.동물을 인간의 이용대상으로만 보던 상업적 측면에서 이제 생명의 존엄성을 고려하는 문화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인구수는 1천만이상으로 늘어났고 반려동물

육견협회가 떨고 있다고? 드디어 내일! 와치독 단원 모인다! 하루 종일 집중 교육‼️

교육 신청서를 안 낸 분들이 있어 장소를 피드에 게시합니다. 🎈8월 3일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진행 되며 점심,저녁은 외부에서 드셔야 합니다.(점심,저녁식비 제공) 코로나로 인해 실내에선 음료만 가능합니다.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찾아 오시는곳 👉경기도

인천 동물권 현황과 과제 토론회

작년 봄, 케어가 제보 받아 조사하고 개농장 폐쇄와 남은 개들 전부 구출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며 개들을 위해 법적 책임까지 감수했고 성공적으로 폐쇄와 250여마리 구출을 이끌어 냈던 롯데목장 개농장. 이후 시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