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 입양활동 소식

<꼬꼬가 가족의 품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파리로 출국하시는 이동봉사자를 구합니다- 닭장 속에서 발견된 하얀 진도, ‘꼬꼬’ 이야기입니다. 2021년 1월 5일, 매서운 추위 속에 방치된 개가 있다고 해서 케어 구조팀은 밤늦은 시간이었지만 달려갔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켜지 않으면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카카오 오픈 채팅방 검색에서<조나단 리빙스턴 대부대모>https://open.kakao.com/o/gpj0Y6ad 로 들어와 주세요! 👨‍👩‍👧조나단의 대모와 대부가 되어 주실 분! 조나단의 평생 쉼터 만드는 작업에 후원해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350-910009-40504(하나은행)케어.입금시 입금자명 옆에 조나단 (예:조나단(입금자명))을 표시해주세요!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케어는 최근 어렵게 구조된 귀먼 백구도 이렇게 해주고 싶습니다. 귀먼 백구를 위해 조금 더 동참해 주세요! 💕귀 먼 백구를 위한 모금통장 (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입금 시 입금자 옆에 코드번호 “

주말, 즐거운 봉사 해 보실래요?

계양산을 잠깐 산책 겸 10분을오르다 보면 개농장이 보호소로 확 바뀐 공간이 나옵니다. 도시락을 드실 수 있는 휴게공간까지 갖춘 계양산 보호소. 케어에서 구조한 계양산 개들이 롯데목장개살리기시민모임의 호 아래 있습니다. 또 미추홀에서

“ 우리가 너희들을 ‘구.조. ‘ 했다고??? ”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과연 어디서 온 녀석들일까요? 저희도 몰라보겠어요 🤣 1.5평도 채 되지 않는 공간 속에서 계속 근친교배로 태어나는 개들은 마지막 남은 수가 9마리, 하지만 그 전에는 그 수가 불었다

<벽 뚫고 퓨처. 입양완료!>

기억하세요? 아기 고양이 퓨처와 신세계 명동 백화점의 감동 스토리. 며칠동안 아깽이 한 녀석이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땅 속과 연결된 통로로 들어가 나오지 못하고 며칠동안 울부짖는데도 구조에 일부 방해를 받았던

[영상 선물] 2년을 주민 곁에서 의지하며 살던 ‘하이얀’

낯선 곳으로 끌려 왔다고 생각해서였을까요? 너무나도 심한 피부병 치료를 위해 장기간 입원한 병원에서 하이얀은 사람이 다가가기만 해도 처음에 으르릉 소리를 냈답니다…. 🙏🏼비교적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더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비가 많이

“케어 품으로 왔던 이 녀석, 누구일까요?”

몰라보게 달라졌지요? 이름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맞추시면 복이 와요💝!!! 비교적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더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비가 많이 부족합니다 … 💕모금통장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입금 시 입금자명 옆에 코드번호

“들에 잠깐 살아서 들개였던 거에요! ”

어떤 분이 장미와 친구들의 글에 달아준 댓글이 불현듯 생각납니다. 네. 들개라니요! 인간에게 버려진 후 그저 서로를 만나고 서로를 의지하며 떠돌던 홈리스견들이었던 거죠. 녀석들은 목줄 산책도 하고요. 빗질도 얌전히 한답니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