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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민원액션] 50대 남성, 술만 먹으면 개 팬다

안성시에서 어제 벌어진 학대를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 이미지입니다. 전동드릴로 보이는 둔탁한 도구로 저항할 수 없는 개를 계속 내리칩니다. 이윽고 발로 짓이기까지 합니다. 도저히 계속 보기도 힘든 영상입니다. 동네 주민들은 어제

“그 노인이 한 범죄행위”

-누군가는 가여워 밥을 주고-누군가는 혐오해 죽여 버리다. 포항에서 며칠 전부터 연이어 길고양이를 잡아 몸을 절단해 죽이는 잔혹범죄를 벌이는 자는 다름 아닌 옆 집의 할머니였습니다. 평소 이웃집 할머니가 길고양이를 가여워하여 밥을

들개 포획 지원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시는 포획업체를 선정해 들개포획을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1마리 당 무려 50만원의 포획비를 지급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동물이 자연 속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것을 그대로 두지 않는 인간중심 사회, 또 유기견도 포획하고

“ 개농장 출신 개들 돌보는 케어 활동가, 또 고발 당하다! “

개농장주에게 임대료를 받고 땅을 임대해 준롯데 회장, 무단으로 산에 개농장을 설치한 개농장주는 고발을 면했습니다. 계양구청이 이들은 봐 주겠다고 작정했기 때문입니다. 십수년 개농장은 버려두고계양구 내 개농장도 내버려두는 계양구청이보호소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

“ 보호동물 아니다? 보호소가 아니다? ”

[국민청원 참여 시작] 청원 링크는 프로필 참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6ycVA “ 보호동물 아니다? 보호소가 아니다? ” 어제 EBS의 세.나.개 를 보셨는지요? 작년 여름부터 계양산 개농장의 남은 개들 250여마리를 치료하고 돌보며 입양보내는 활동이

[그 폭력은, 아무도 모른다]

장기간/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도망갈 곳도 없이/ 아래는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 아 래 – 우리에게는 ’집‘, ’가족‘에 대한 특정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안전하고,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 과 같은 이미지들이

“끝까지 가 봅시다, 강남구청”

강남구청은 어제 케어에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귀 단체에서 희망하여(21. 03. 27.) 보호 중인 고양이의 소유자가 반환 요청을 하였으므로 반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동물은 피학대 동물 중 소유자를 알 수 없는 동물이었으며,

개식용 종식을 위한 법 개정 청원 서명!

집에서 기른 개, 주스 만들어 중고마켓 올린 견주. “집에서 기른 개입니다.” 정성스레 설명까지 붙인 잔인한 견주의 글에서 그 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500,000원짜리가 판매완료됐습니다.

동물의 소유권 및 사육권 박탈을 위한 서명액션!

동물이 학대를 당해도 다시 학대자인 주인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법이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입니다. 최근 발생한 두 사건에서 한 건은 이미 학대 발생 후 단 몇 시간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고, 나머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