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대모

월드/암컷

케어는 홍성보호소가 더이상 비밀 보호소가 아님을 밝혔습니다. 월드는 바로 홍성 보호소 출신의 개입니다. 현재 충주 보호소로 이동해 중성화 수술과 심장 사상충 치료 완료했습니다. 월드는 견사

폴 / 수컷

평생을 멧돼지와 싸우며 굶주려야 했던 폴을 따스히 안아주세요⠀ 케어는 지난 4월, 경기도 광주에서 멧돼지 사냥용으로 길러지며 학대받던 개들을 구조했습니다. 한눈에 보아도 뼈만 남은 상태, 군데군데

겨울/암컷

2018년 10월, 정선군 신동읍에서 ‘시골경찰 4’ 촬영하고 있던 배우 신현준님이 짧은 목줄에 더러운 상태로 방치되어 있던 개 6마리를 발견하여 케어에 구조 요청하였습니다. 견주가 개들을 키우다

매력/수컷

남양주의 그린벨트 지역에 위치한 악명 높은 불법 개농장, 케어는 이 지옥과도 같은 개농장을 2017년부터 주시해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8월 무더웠던 여름, 마침내 수천여 마리의 무수한 생명들을

치즈/암컷

개들이.. 몇 개월째 박스 안에 갇혀 있어요 폭염이 전국을 뜨겁게 달구던 지난여름, 모란시장 육견협회 관계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 의외의 제보자분은, 모란시장 근처의 야산에 좁은 박스가 버려져

렉시/암컷

다리 밑 버려진 개들 사연..혹한과 사투 “당장 개집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날이 너무 추워져서 어떡해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한 다리 밑에는 수십 마리의 개들이 있습니다.

펠리스/수컷

“당신들이 뭔데 남의 영업장을 보여달라는 거요!” 동물권단체 케어가 제보를 받고 부천 개농장을 찾은 것은 지난 9월 11일. 케어의 갑작스러운 방문이 언짢았는지 개농장 업주는 거칠게 항의하며

마음/암컷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발견된 마음이와 믿음이를 아시나요? 중계동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곳입니다. 지난 2009년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마을 주민이 하나둘 떠나고 이제는 마을주민이 버린

해원/수컷

많은 걸 잃은 해원 해원이는 5년 전 케어에서 입양을 갔던 아이였습니다. 입양 전 당시 해원이는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했습니다. 다만 사람에 대한 경계심으로 입질이

룽지/암컷

부천의 마지막 개농장에서 구조된 룽지 2017년 룽지는 끔찍했던 부천의 개농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룽지가 구조된 부천의 개농장은 심한 악취와 햇볕이 잘 들지 않은 비위생적인 곳으로 각종 오물과

그루트/수컷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월향/암컷

소심하지만,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월향이 소심쟁이 월향이는 만날 때마다 견사 안을 요리조리 도망다니느라 바쁩니다. 쫓아가면 더 달아날까 가만히 월향이를 기다리는 활동가들. 그런 활동가들을 바라보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