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동 봉사자 모집중!

워싱턴 DC, LA, 라스베가스, 뉴욕,

토론토, 벤쿠버, 시애틀로 가는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해외 이동 봉사자 상시모집 안내

케어는 국내에서 가족을 만나지 못했던 동물이 해외로 입양갈 수 있도록 도와주실 해외이동 봉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

미국 (워싱턴DC, LA, 라스베가스, 뉴욕) 캐나다 (벤쿠버, 토론토, 시애틀)

지원자격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 티켓팅이 완료 (예정)된 위 지역 출국 예정자

일정

출국예정자와 논의

역할

인천공항 (케어직원안내) ▶ 수속 (개인) ▶ 현지공항 (현지관계자안내)

신청

care@fromcare.org (성함, 연락처, 생년월일, 출국지역, 출국날짜 등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요!

출국일 며칠 전에 사전 안내사항을 듣고 출국시간으로 부터 약 3시간 전에 서로 정한 카운터에서 만나며 공항에서의 수속은 담당자가 직접 동행하며 수속 도움을 드립니다.

해외 입양견이 출국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전액 케어가 부담하며, 여권 외에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봉사자가 출국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며 신청 후, 자세한 안내를 드립니다.

대한항공은 보호자가 동행시 만19세 미만도 이동봉사가 가능하며, 아시아나 항공은 보호자가 동행하여도 불가능합니다.

라스베가스, LA, 토론토, 벤쿠버를 먼저 경유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경우 경유 구간에서의 시간이 많이 있다면 가능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니 신청란 ‘하고싶은 말’에 꼭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출국하는 목적이 무엇이든 상관 없이 티켓팅 하신분에 한해서 이동봉사가 가능합니다.

신청 뒤 담당자와 의논을 하시게 됩니다.

라스베가스, LA, 벤쿠버, 토론토 쪽으로만 해외입양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외 지역은 신청해주셔도 이동봉사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비행기편에 동물이 탑승 가능한 자리가 없을 경우 이동봉사 진행이 불가할 수 있고, 출국일에 입양 확정된 케어의 구호동물이 없다면 케어와 파트너쉽 단체 또는 개인에게 양도하는 경우도 있음을 고지합니다.

현재 해외이동 관련 업무가 과중한 상황이기에 일일이 답변을 못 드릴 수가 있습니다. 신청서 확인 뒤 일정이 맞는 봉사자님께 개별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신청자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