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학대견들 구조된 이후 RUN에서

“놀 줄 아는 아이들”

자신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고는 그저 얼굴을 파묻고 떠는 것 밖에 모르던, 고통과 공포 속에서 살아가던 피학대견들.

그러나 하나, 둘 , 구조되어 RUN 으로 속속 모인 이들은 마음껏 질주하고 느끼며 조금씩 본연의 모습과 습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마음껏 표현하고 느끼며 살아가는 세상. 여러분과 케어가 원하고 바꾸어 갈 세상입니다.

런의 회원이 되어 주세요.

더 많은 구조견들에게 영원한 집을 찾아주고 더 많이 구조하겠습니다.

♥️입양기금 목표 3천만원: 351-1213-5576-83 농협(독드림)

✅회원되기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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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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