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 입양활동 소식

라이브“길고양이 건강이 오히려 나을 정도”

“ 복막염으로. 모두 죽었을 것.구조되지 않았다면 철장에 갇혀 모두 죽었을 번식장 고양이들 “ 건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육안으로 보기에 피부나 눈 질환 귀진드기 외에 큰 질병은 없었을 것으로 보였던 녀석들은 대부분 복막염이었고

“턱 다 부러진 까뮈, 몰라보게 변했다! “

사람에게 폭행당한 까뮈, 그럼에도 사람 곁을 떠나지 않으며 울면서 도움을 청했던 까뮈, 입안이 썩어 들어가고 턱은 다 부러져 엄청난 치료가 필요했던 까뮈가 이제 모든 치료가 끝나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아기 발바리 둘. 입양. 임보처 급구!

이제 그동안 로타를 임보하다 아기까지 낳게 되는 바람에 아기 4을 모두 정성껏 돌보아 주심 임보처에서 로타 가족이 모두 나와야 합니다. 로타가 입양을 가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로타의 아기 하나는 어제 입양을

<케어의 케어!>

얼마 전 구조한 아기 고양이 ‘케어’ 입니다.안산의 한 호텔 유리벽 안에무려 5일을 갇혀 있었어요. 구조팀이 떨어지면 7-10미터의 높이.하지만 케어 구조팀은 제보를 받자마자 망설일 수 없었고 하루만 더 지나면 고양이의 탈수는

“개농장을 보호소로 바꾼 지 1주년, 우리는 낡지만 멋진 창고 안에서 기념 파티를 벌였다!”

1년이 지났습니다.250 누렁이들의 도살을 막았고개농장주로부터 식용으로 팔려던 개들의 소유권을 포기하게 했으며70녀석 이상을 해외 입양 보냈습니다. 누구는 하루도 빠짐없이 개들을 돌보고누구는 개들에 대한 모든 법적 처벌을 감수했고누구는 세심한 관리를 위해 하루

“개농장 변천사”

1주년 기념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사진으로 그동안의 변화 과정을 보아 주세요!) 음식물 쓰레기가 트럭에 실려 매일 들어갑니다. 곧이어 다 자란 누렁이들이 철망에 구겨진 채 겁에 질린 눈망울을 희번덕거리며 그

<당아, 사진 의식하는 걸까요?>

– 간달프, 당아와 당실이 소식 – MBC 실화탐사대는 이번 달 초, 케어가 경북 영천에서 도살장을 폐쇄하는 활동을 방영하였습니다. 케어는 그 도살장에서 생존해 있던 발바리 세 마리와 염소 한 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케어 사무국에 있는 개들을 소개합니다.

케어 사무국에는 학대 현장에서 구조된 메르, 꼬꼬, 골디가 지내고 있어요.메르는 울산에서 아사 직전에 발견되었습니다. 메르는 의정부 사무국 1호 댕댕이입니다.추운 겨울 닭장 속에서 구조된 꼬꼬는 학대로 한쪽 눈이 실명입니다. 아픈 기억

“ 미국 가실 때 저희랑 같이 가요~!!! ”

개고기로 삶을 마감할 뻔한 어린 개들이초봄, 매섭던 강추위 속에서 살아남아케어의 품에 안겼습니다. 미국에서 입양 신청이 들어 왔지만이동봉사가 없어 아직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형제 개가 카고로 가려면 무려 500만원 이상.

“보호소 밖 세상을 모르고 살아야 하는 개들”

도살장에서 구조되어 도살의 위험은 피했지만, 덩치가 크고 믹스라는 이유로입양의 기회는 가져보지 못한 채점점 나이 들어가는 개들 케어의 보호소에는 이런 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이도 다 빠져 습식사료로 살아가야 하는 녀석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