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 입양활동 소식

강아지 요요 동물학대 다롱이가 입양을 갔어요

“강아지 요요 학대, 다롱이가 입양을 갔습니다!” 다롱이는 ‘ 봄이 ’ 라는 새 이름을 얻었고 ‘ 바람 ’ 이 라는 듬직한 형아를 얻었으며, 그렇게 ‘봄 •바람’이 되어 마치 진짜 집으로 돌아간

지자체가 사살하려던 들개들, 행복한 여정이 시작되다

발이 절단된 들개 한 마리를 구하고자 했지만, 사이좋게 무리지어 다니던 들개들은 뜻밖에도 모두, 우르르, 한꺼번에, 덫 안으로 들어와 주었습니다. 발 없는 ‘장미’ 라는 개를 낙오시키지 않고, 자신들의 목숨이 위협을 받으면서도

돼지에게 개량 한복 입히기

🐷조나단 리빙스턴이 개량한복을 입었어요🐽 한복 디자이너 분께서 우리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멋진 개량한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농장돼지의 피부는 매우 민감합니다. 여름엔 반드시 진흙 목욕을 해야 하고 겨울엔 추위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강아지 요요라는 슬픈 검색어의 주인공 다롱이 근황

슬픈 검색어 ‘강아지 요요’라는 단어로 유명해진 다롱이 근황 ✌️ 오늘은 다롱이 영상 보고 함께 웃으세요! 다롱이는 구조한 활동가의 집에서 임시보호 중입니다. 글쎄, 임보 누나의 껌딱지가 되어 버렸지 모예요.😂 다롱이는 나이

마당개들에게 새해 선물을!

<새해맞이 선물을 주고 왔어요> 여러분의 성원 덕에 따뜻한 선물을 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농장 및 도살장 철폐를 위한 프로젝트 조직 와치독은 제보로 발견한 곳이 도살장이나 개농장이 아니란 것을 알았지만 그 개들이

프라이팬을 물고 리트리버는 웃고 있었다

“음식물 쓰레기가 담긴 프라이팬을 물고 반갑다며 웃고 있었습니다…” 리트리버를 기르는 분들만 알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리트리버 녀석들은 반가우면 입에 뭔가를 물고 다가와 엉덩이 춤을 추며 온 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한다는

<꼬꼬가 가족의 품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파리로 출국하시는 이동봉사자를 구합니다- 닭장 속에서 발견된 하얀 진도, ‘꼬꼬’ 이야기입니다. 2021년 1월 5일, 매서운 추위 속에 방치된 개가 있다고 해서 케어 구조팀은 밤늦은 시간이었지만 달려갔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켜지 않으면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카카오 오픈 채팅방 검색에서<조나단 리빙스턴 대부대모>https://open.kakao.com/o/gpj0Y6ad 로 들어와 주세요! 👨‍👩‍👧조나단의 대모와 대부가 되어 주실 분! 조나단의 평생 쉼터 만드는 작업에 후원해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350-910009-40504(하나은행)케어.입금시 입금자명 옆에 조나단 (예:조나단(입금자명))을 표시해주세요!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케어는 최근 어렵게 구조된 귀먼 백구도 이렇게 해주고 싶습니다. 귀먼 백구를 위해 조금 더 동참해 주세요! 💕귀 먼 백구를 위한 모금통장 (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입금 시 입금자 옆에 코드번호 “

주말, 즐거운 봉사 해 보실래요?

계양산을 잠깐 산책 겸 10분을오르다 보면 개농장이 보호소로 확 바뀐 공간이 나옵니다. 도시락을 드실 수 있는 휴게공간까지 갖춘 계양산 보호소. 케어에서 구조한 계양산 개들이 롯데목장개살리기시민모임의 호 아래 있습니다. 또 미추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