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 입양활동 소식

“개농장 변천사”

1주년 기념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사진으로 그동안의 변화 과정을 보아 주세요!) 음식물 쓰레기가 트럭에 실려 매일 들어갑니다. 곧이어 다 자란 누렁이들이 철망에 구겨진 채 겁에 질린 눈망울을 희번덕거리며 그

<당아, 사진 의식하는 걸까요?>

– 간달프, 당아와 당실이 소식 – MBC 실화탐사대는 이번 달 초, 케어가 경북 영천에서 도살장을 폐쇄하는 활동을 방영하였습니다. 케어는 그 도살장에서 생존해 있던 발바리 세 마리와 염소 한 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케어 사무국에 있는 개들을 소개합니다.

케어 사무국에는 학대 현장에서 구조된 메르, 꼬꼬, 골디가 지내고 있어요.메르는 울산에서 아사 직전에 발견되었습니다. 메르는 의정부 사무국 1호 댕댕이입니다.추운 겨울 닭장 속에서 구조된 꼬꼬는 학대로 한쪽 눈이 실명입니다. 아픈 기억

“ 미국 가실 때 저희랑 같이 가요~!!! ”

개고기로 삶을 마감할 뻔한 어린 개들이초봄, 매섭던 강추위 속에서 살아남아케어의 품에 안겼습니다. 미국에서 입양 신청이 들어 왔지만이동봉사가 없어 아직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형제 개가 카고로 가려면 무려 500만원 이상.

“보호소 밖 세상을 모르고 살아야 하는 개들”

도살장에서 구조되어 도살의 위험은 피했지만, 덩치가 크고 믹스라는 이유로입양의 기회는 가져보지 못한 채점점 나이 들어가는 개들 케어의 보호소에는 이런 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이도 다 빠져 습식사료로 살아가야 하는 녀석들도

-나는 단 돈 만 원짜리 개입니다-

“개소주집, 단 돈 만 원짜리였던 그 개, 뱃속에 새끼 품고 있었다” 세 찬 비가 들이치는 철장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고 바들바들 떨던 작은 발발이가 갇혀 있던 곳은 다름 아닌 충주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