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 입양활동 소식

아직 도살장을 나오지 못 한 아기들도 있습니다

울진 개들을 소개합니다 #4 함께 태어난 여러 형제들 가운데 유난히 약했던 강아지는 뀨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형제들에게 자꾸 치이는 뀨니를, 다른 장으로 분리하여 돌보아주고, 가끔 땅을 밟을 수 있게도 해주었습니다.

차에 끌려가던 개는 지금

오랜 치료과정, 개나리를 낫게 하고자 최선을 다한 결과 개나리는 완전히 변신했습니다. 개나리가 호나우두 드리블을 하는 반전모습을 더 보시려면 지금 막 ~ @run_x_care 에 올라온 릴스 영상을 보아 주세요~ 🎈케어 후원자

동물보호소 봉사가고 싶은 분RUN으로 모이자! (런닝맨)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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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한 개들이 모이는 ‘런’ 오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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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시간이 훨씬 더딘 이유

울진 개들을 소개합니다 #3 울진 개농장 안쪽 견사에는 도사견 아닌 개들이 있습니다. 제일 안쪽에 있던 다리 셋인 흰색 개와, 늠름한 모습이었던 보더콜리는 산불이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입양이 되었습니다.

도살장에서 태어난 아기들

산불이 난 지 두 달 뒤, 지난 5월 초에 태어난 새끼들이 있습니다. 그 출산 소식에 마냥 기뻐할 수는 없었는데, 축하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미안해졌습니다. 어미개가 새끼들을 잘 돌보는 편은 아니었는데, 정상적인

그때 그 덩달이는 어떻게 됐을까!?

케어가 오창에서 구조해 온 덩달이. 원래 구조하기로 한 녀석은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지고 대신 포획틀 안으로 걸어 들어온 두 녀석 중 하나. 이게 무슨 생명체지? 하는 외모로 얼마나

달리는 차에 끌려가던 ‘개나리’가 일어났다!

“개나리가 일어났어요!” 너무 심한 상처, 발버둥치며 끌려가다 다리의 살들이 아스팔트에 갈려 검게 타 버린 ‘개나리’ 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았었습니다. 몸에는 한 방향으로 털이 쓸린 자국이 아직도 강하고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도살장을 나온 엄마 개는 아기들을 데리고 한국을 떠났다.

“도살장을 나온 엄마 개는 아기들을 데리고 미국 땅을 밟았습니다.” -개를 도살하지 않는 나라로. 개를 먹지 않는 나라로- 뜬장에서 하염없이 밖을 내다보던 엄마 개. 카메라만 가져다 대면 똑바로 앉아 아기들과 함께

들개들, 비행기 타고 떠나다!

들개,비행기 타고 떠나다! 미추홀 구의 의리의 떠돌이 개들. 들개라며, 1마리 당 50만원의 포획비를 지급하겠다는 인천시청으로 인해 사냥꾼들애개 계속 쫓겨 다니며 뉴스 카메라에도 잡혔던 녀석들 다리 잘린 장미. 3발이 돼 버린

식용으로 죽기 전 구조된 누렁이 주니어들의 매력

“누렁이들의 치명적인 매력” 무엇이 다르죠? 검고 주름진 입, 까만 코, 길게 늘어진 귀. 이 세상 댕댕이들 중에 어쩌면 가장 큰 발. 다른 반려견들처럼 장난치기 좋아하고, 때로 흰 눈동자를 굴리며 눈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