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했습니다!

고양시의 강아지 공장을 와치독이 철폐하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운영된 200명 규모의 강아지 공장. 초소형견들은 작은 철장 케이지에 갇혀 평생 임신과 출산을 반복했고 어린 아가들은 고가에 팔려 나갔습니다. 햇빛도 없는 실내에

범인은 주인이었다!

“팀캣과 케어, 사건의 진실 끝까지 추적한 결과 충격적인 반전 끌어내 고발한다.” “길고양이인 줄 알았던 고양이는 ‘똘이’ 란 이름의 집고양이. 피 흘리며 잔디밭에 쓰러진 고양이를 발로 차던 남성은 이미 죽도록 폭행하고

서울역 강아지들 학대, 제보 받습니다.

서울역 그 어린 개들. 주로 서울역 2번 출구 안쪽과 3번 출구 밖 등에서 며칠에 한 번씩 목격되는 노숙인의 강아지 두 명. 아직 어려 보이는 두 명의 개들은 10센티 줄에 묶여있고

뜬장은 동물학대다!

“뜬장은 동물학대다!” 1만 곳이 넘는 전국 대부분의 개농장에서는 뜬장에서 개들을 사육합니다. 뜬장은 바닥까지 철조망으로 엮어 배설물이 아래로 떨어지도록 만든 장입니다. 배설물을 치워야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고안한 그야말로 ‘효율적인’ 사육

“그래, 너희는 살았다! 100여명 전부 구조의 길 열렸다!!! ”

와치독이 추격하는 현장은 대한민국 1만 9천여개의 개농장과 도살장들입니다.규모는 각양각색이지만 시설이나 환경은 대부분 비슷하고 매우 열악하고 잔인하기 그지 없습니다.적게는 50~100여명을 사육하고, 많게는 1개의 농장에서 2천~ 8천여명을 사육하기도 합니다. 와치독은 개농장을 빠르게

달리는 트럭 위에서 뛰어내린 닭이 보여준 비명

“정말 많은 죽음을 봐왔지만, 유난히 더 슬펐던 이유는 같이 슬퍼해줄 사람이 없었다는 거 그저 치킨,계란, 단백질의 죽음일 뿐이었다는 거 탈출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한 암탉의 삶이 아니라 음식의 삶으로만 보여졌기

개농장 주, 전기톱 들고 나와 목 조르는 폭력까지

[이곳은 어쩌면 전쟁터다] ‘개농장 주, 전기톱 들고 나와 목 조르는 폭력까지’ 개농장과 도살장을 폐쇄하기 위한 와치독의 거침없는 활동 현장은 폭력에 부딪히기 십상입니다. 동물들에 대한 폭력이 일상이 된 곳에서 인간을 상대로도

도살장 가는 트럭에서 탈출한 닭,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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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종대형견들 250. 번식되고 도살되고 팔려가고

📍보령의 죽어가고 팔려가는 개들을 위해 지금 당장 민원액션📍 “집이 없어도, 음식 쓰레기를 먹고 죽어가도, 얼어 죽어도, 도살을 당한 사체와 같이 있어도 학대가 아니다?” -경찰서도 학대혐의로 송치한 사건에 대해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시트를 보호하느라 개 매달고 달렸다 -구조 후

“시트는 보호하고 개는 학대 했다” / 전남, 개 매달고 달리는 차(2) 피가 흐른 시점부터만 따져도 무려 3키로를 달렸습니다. 강제임신을 시키기 위해 데려간 자신의 암컷 개. 학대자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