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기다려요

하니

2020년 1월 케어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개도살장을 찾아갔습니다. 이 곳은 경찰서 건너편에서 버젓이 30년간 대규모 도살이 이루어지던 곳이였습니다. 개도살장에는 도살되기 전 개들이 계류하는 대기장소가 있었고,

고순이

산불 재난 현장 속 위기의 동물들 동물권 단체 케어는 큰 산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고성, 속초 등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된 당일,

브렌다

‘당장 개집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날이 너무 추워져서 어떡해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한 다리 밑에는 수십 마리의 개들이 있습니다. 다 뜯긴 이불 몇벌과 밥그릇 몇개가

카레

왕복 8차선 도로 위 검은개 지난 3월, 동물권단체 CARE 사무국 일행이 도로 위에서 구조한 카레를 기억하시나요? 왕복 8차선 도로 위 중앙분리대 아래에서 몸을 웅크리고 벌벌

보나 (임시보호중)

벌교 개농장 폐쇄 후 남은 개들 일부 긴급 구조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한 개농장의 개농장주는 지난해 말 개들의 사육을 포기하고 관할 지자체에 도움을 구함으로써

조커 (임시보호중)

벌교 개농장 폐쇄 후 남은 개들 일부 긴급 구조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한 개농장의 개농장주는 지난해 말 개들의 사육을 포기하고 관할 지자체에 도움을 구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