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정책활동 소식

시흥시 개도살장, ‘철거’

지난해 12월, 온 몸에 화상을 입은 채 탈출한 개가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안타까워 하셨던 ‘유미’였습니다. 케어는 현장을 찾았고, 인근 개도살장을 발견했으며, 오물 범벅인 뜬장에 갇혀 있는 개들

케어, 충남에서도 유기동물 사체 사료화 공장 발견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제주도 직영동물보호센터에서 자연사하거나 안락사된 유기견 사체 3829마리가 사료제조업체로 보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케어는 해당 사건을 전해드리며 타 지자체의 상황도 조사하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케어의

인천대공원이 도축장 매각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오후 2시 인천대공원 측과 동물원 도축장 매각사태 문제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천대공원 측은 개체수 조절 문제 등으로 도축장으로 보냈다는 사실과 이러한 방법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인천대공원 측은 내년 초

동물원의 동물들, 6천원에 도축장으로 팔려가다!

1백5십만원에 매입한 5마리 미니피그, 6천원에 모두 도축장에 팔아치운, 인천시 산하의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도축장으로 팔려간 것으로 추정되는 미니피그들 겉으로 보기에는 한적하고 아늑하기만 한 곳. 시민들은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동물들은 풀을 뜯어먹거나

[환영논평] 동물보호법 ‘개파라치’ 조항이 삭제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가 수백명의 반대 집회 및 국회에서 토론회까지 벌이며 수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폐기를 요구해 왔던 신고포상금제, 일명 ‘개파라치’ 조항이 곧 삭제될 예정입니다. 지난 11월 29일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안이

[환영논평] 뉴욕시, 푸아그라 및 한여름 마차 금지한다!

미국 뉴욕시 의회가 10월 30일(현지시간), 푸아그라금지법안과 더운 여름날 말이 모는 마차를 제한하는 법안을 포함해 몇 가지 동물보호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법안에 따르면, 푸아그라를 판매하는 가게나 음식점들은 경범죄로 5백에서2천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환영논평] 탈 모피 세계 법제화 물결, 시작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개빈 뉴섬은 12일 (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동물권리법에 서명했다”며 AB44 등 법안이 최종 승인됐음을 알렸다. 이로써 2023년부터 캘리포니아 내에서는 모피로 만드는 모든 제품 (종교적 행사 및

[성명서] 반려인에게만 과도한 규제? 2M목줄 의무 아닌 ‘권고’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작년, 연이어 보도되는 개물림 사고의 대안으로 체고 40cm 개의 입마개 의무화와 2m 목줄 안 등 동물의 신체를 단순히 물리적으로만 제어하는 땜질식 처방을 규제안으로 내놓았었습니다. 그러나 케어는 반려견들의 사회화를 저해하고

‘세계 농장동물의 날’ Go Vegan!

“생명을 살리는 채식에 동참해주세요!”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2일 낮 12시, ‘세계 농장동물의 날’을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분들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채식에 동참해주실 것을 호소했습니다. 매년 10월 2일은

[성명서] 돼지열병이 고양이 탓? 동물혐오 조장하는 언론보도 중단하라!

<연합뉴스>는 2019년 10월 1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원·확산경로 미궁 속…“들고양이가 혹시”’라는 제목으로, ‘행동반경이 2∼3㎞에 달하는 들고양이가 강이나 해변을 어슬렁거리다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부산물을 뜯어먹거나 밟고 다닌 후 양돈 농가에 들어가 ASF 바이러스를 퍼뜨렸을

전염병 확산의 주범, 동물 홀로코스트 폭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26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업체’에만 책임을 떠넘긴 채 불법 생매장 살처분을 방치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를 규탄했습니다. 케어와 동보연은 지난 17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판정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