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정책활동 소식

[환영논평] 탈 모피 세계 법제화 물결, 시작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개빈 뉴섬은 12일 (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동물권리법에 서명했다”며 AB44 등 법안이 최종 승인됐음을 알렸다. 이로써 2023년부터 캘리포니아 내에서는 모피로 만드는 모든 제품 (종교적 행사 및

[성명서] 반려인에게만 과도한 규제? 2M목줄 의무 아닌 ‘권고’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작년, 연이어 보도되는 개물림 사고의 대안으로 체고 40cm 개의 입마개 의무화와 2m 목줄 안 등 동물의 신체를 단순히 물리적으로만 제어하는 땜질식 처방을 규제안으로 내놓았었습니다. 그러나 케어는 반려견들의 사회화를 저해하고

‘세계 농장동물의 날’ Go Vegan!

“생명을 살리는 채식에 동참해주세요!”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2일 낮 12시, ‘세계 농장동물의 날’을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분들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채식에 동참해주실 것을 호소했습니다. 매년 10월 2일은

[성명서] 돼지열병이 고양이 탓? 동물혐오 조장하는 언론보도 중단하라!

<연합뉴스>는 2019년 10월 1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원·확산경로 미궁 속…“들고양이가 혹시”’라는 제목으로, ‘행동반경이 2∼3㎞에 달하는 들고양이가 강이나 해변을 어슬렁거리다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부산물을 뜯어먹거나 밟고 다닌 후 양돈 농가에 들어가 ASF 바이러스를 퍼뜨렸을

전염병 확산의 주범, 동물 홀로코스트 폭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26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업체’에만 책임을 떠넘긴 채 불법 생매장 살처분을 방치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를 규탄했습니다. 케어와 동보연은 지난 17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판정을 받은

국내 최초, 동물이 진술하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동물살해 목격자이자 생존자인 동물이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0일,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채 불에 태워 도살하는 현장에서 살아남은 ‘노바’와 함께 천안서북경찰서를 찾았습니다. 이에 앞서 케어는 지난

[카드뉴스] 농식품부, 반려견 목줄 2미터 넘지 말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9월 11일,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입법예고에는 반려견의 목줄 길이를 2미터로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돼있습니다. 이를 위반할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수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개물림 사고를

죄없는 돼지의 죽음, 살처분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은 지난 17일 오전, 파주시 한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케어는 지난 2011년 돼지 생매장 영상을 촬영해 전 세계에 폭로하며, 인간이 ‘생명’을 어떻게 대우해야 하는지에

정부와 국회는 개 도살 중단시키라!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동물과의 아름다운 이야기 그리고, 시민 활동가들은 지난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잔혹한 개 도살을 방관하고 있는 국회·정부를 규탄했습니다. 이에 앞서 케어는 지난 21일 새벽, 충남 천안시에

[성명서] ‘반려목적’ 때문에 불법판매 못 막는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8일, 전남 담양의 5일장 등 재래시장에서 개를 판매하는 경우 동물판매업 등록을 해야하는지 여부에 대해 “동물판매업 등록 대상이 아니라고 볼 수 없다”고 하면서 동물판매업 등록의 대상이 되는

아시아 개고기 르포

한국, 중국, 일본을 여행하며 각 나라의 개식용 실태와 개식용 금지를 위한 노력을 담은 ‘아시아 개고기 르포’ 의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성명서] 퇴역마의 도살을 중단하고 복지 시스템을 구축해야

PETA의 영상은 은퇴한 경주마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말이 얼굴에 폭행을 당하며 강제로 도살장으로 끌려가 말고기가 되기 위해 도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 많은 경주마가 다섯살이 되기도 전에 은퇴하고 말고기로 도살된다. 한국 마사회는 말산업 육성법아래 말 착취 오락산업을 기반으로 엄청난 수입을 얻고 있지만, 은퇴한 말들이 인도적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적 뒷받침은 전혀 없다. 정부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값비싼 말을 대량으로 수입하고 경마와 같은 오락산업을 장려하고 말들을 도살해 고기로 팔것이 아니라, 퇴역한 말들의 복지를 위한 시스템을 만드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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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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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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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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