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정책활동 소식

[카드뉴스] 케어의 개도살장 집단긴급격리조치란?

개도살장 동물들을 법적 테두리 안으로! 동물권단체 케어는 국내 동물단체들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개도살장 동물들에 대한 ‘집단긴급격리조치’를 지자체로 하여금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①2018년 하남 개지옥 사건 ②2019년 천안 화형식 개도살 사건

케어, 동물복지 선거연대 참여!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두 달 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매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은 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공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동물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정치인들도

화형식 개도살자 재판에 회부하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9일 오후 1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채 화형식으로 도살해온 학대자를 정식재판에 회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년 7월, 케어는 수십년 동안 개들을 목매달아 산

정부가 방관하는 유기동물 사체사료화 문제!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해 12월, 충청남도 보령시·논산시·금산군·부여군·서천군이 위탁계약한 동물보호센터에서 랜더링처리를 통해 동물사체를 동물성유지로 제조하는 H산업에 유기·유실동물 사체를 보내고 있음을 폭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케어는 충청남도와 해당 지자체들 및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팀과 축산환경자원과에

도살장에서 1년 7개월간 보호된 유기동물들

동물권단체 케어는 최근, 대구지역에서 동물운동을 하시는 활동가님들로부터 다소 믿기 힘든 제보를 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청송군이 계약한 동물보호센터가 개농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심지어 보호센터에 도살기구까지 구비돼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현장으로 내려가 확인한

시흥시 개도살장, ‘철거’

지난해 12월, 온 몸에 화상을 입은 채 탈출한 개가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안타까워 하셨던 ‘유미’였습니다. 케어는 현장을 찾았고, 인근 개도살장을 발견했으며, 오물 범벅인 뜬장에 갇혀 있는 개들

케어, 충남에서도 유기동물 사체 사료화 공장 발견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제주도 직영동물보호센터에서 자연사하거나 안락사된 유기견 사체 3829마리가 사료제조업체로 보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케어는 해당 사건을 전해드리며 타 지자체의 상황도 조사하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케어의

인천대공원이 도축장 매각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오후 2시 인천대공원 측과 동물원 도축장 매각사태 문제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천대공원 측은 개체수 조절 문제 등으로 도축장으로 보냈다는 사실과 이러한 방법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인천대공원 측은 내년 초

동물원의 동물들, 6천원에 도축장으로 팔려가다!

1백5십만원에 매입한 5마리 미니피그, 6천원에 모두 도축장에 팔아치운, 인천시 산하의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도축장으로 팔려간 것으로 추정되는 미니피그들 겉으로 보기에는 한적하고 아늑하기만 한 곳. 시민들은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동물들은 풀을 뜯어먹거나

[환영논평] 동물보호법 ‘개파라치’ 조항이 삭제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가 수백명의 반대 집회 및 국회에서 토론회까지 벌이며 수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폐기를 요구해 왔던 신고포상금제, 일명 ‘개파라치’ 조항이 곧 삭제될 예정입니다. 지난 11월 29일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안이

[환영논평] 뉴욕시, 푸아그라 및 한여름 마차 금지한다!

미국 뉴욕시 의회가 10월 30일(현지시간), 푸아그라금지법안과 더운 여름날 말이 모는 마차를 제한하는 법안을 포함해 몇 가지 동물보호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법안에 따르면, 푸아그라를 판매하는 가게나 음식점들은 경범죄로 5백에서2천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