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정책활동 소식

<묶여사는 개들에 대한 입법캠페인 1>

조용한 학대- 묶여 사는 개들 여기 묶인 채로 불에 타 죽은 개가 있습니다. 산불이 난 재난 현장. 주인은 피신했지만 묶어서 기르던 개를 풀어놓지는 못했습니다. 점점 더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뜨거운

“동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서울시장이 필요합니다”

오늘 케어는 동물권리장전, 서울애니멀 세이브,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의 동물권 공약을 발표하는 공동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아래는 오늘 케어가 발언한 발언문 전문입니다. [케어 발언문] 서울의 민간소비지출은 연 200조 원 규모입니다. 이

[서명제출] 아기 고양이 짓이겨 죽인 잔혹 살해범 강력 처벌하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어제(24일) 여러분들께서 모아주신 탄원서명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서명에는 16867명의 시민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케어는 여주지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뒤, 양평군청 축산과 관계자를 만나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말씀드리고, 재발방지 차원의 대책을 질의했습니다.⠀양평군

[온라인 캠페인] 지구 살리기-케어와 같이 해요!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이상기후 등 피부로 와닿는 생태계 변화 때문인지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분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물권과 환경도 뗄 수 없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무분별한 육식

동물의 소유권 및 사육권 박탈을 위한 서명액션!

동물이 학대를 당해도 다시 학대자인 주인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법이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입니다. 최근 발생한 두 사건에서 한 건은 이미 학대 발생 후 단 몇 시간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고, 나머지 한

동물복지 정책 질의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비교

동물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 동물복지 정책 질의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비교 – 동물복지전국선거연대는 2020년 4월 15일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물복지 정책과 관련한 5개 분야, 총

결국 중국이 먼저 시작했다!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3월 31일, 중국 선전시는 야생동물, 실험동물, 전시동물 뿐만 아니라 개•고양이 식용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식용을 하는것 뿐만 아니라 식용 목적으로 번식, 사육, 가공, 판매, 광고하는 행위들 까지도 모두 처벌됩니다. 많은

총살, 안락사조차 사치인 멧돼지의 최후

민통선 일대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까지 동원된 대대적인 야생멧돼지 총기포획, 총살이 시작됐습니다. 강원·경기북부 일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개체수가 증가하고, 봄철 번식기에 야생멧돼지가 내려와 감염확산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게 육군의 설명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