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동물 아니다? 보호소가 아니다? ”

[국민청원 참여 시작]

청원 링크는 프로필 참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6ycVA

“ 보호동물 아니다? 보호소가 아니다? ”

어제 EBS의 세.나.개 를 보셨는지요? 작년 여름부터 계양산 개농장의 남은 개들 250여마리를 치료하고 돌보며 입양보내는 활동이 소개되어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케어는 이 개들의 소유권를 포기받아 시민모임을 조직하게 하고 현재 이 시민모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천시는 엉뚱하고 자의적인 법해석으로 이 보호 공간을 내몰려 하고 지속적인 행정처분과 고발조치를 강행하고 있어 얼마 전 케어 활동가가 고발되었고 조사를 받는 중입니다. 비를 맞고 얼어 죽을 위기에 있는 개들을 위해 겨울에 비닐하우스를 쳤다는 이유로 무단형질변경을 했다는 것입니다.

개농장과 도살장의 방치되고 학대받고 불법으로 도살되는 행위로부터 소유권을 포기받아 구출되어 보호되는 개농장 출신의 개들을 보호하는 것은 보호가 아니며 보호소가 아니라는 인천시와 계양구청. 보호소가 아니기에 가분법 적용도 예외일 수가 없다고 합니다.

보호되다 해외로 입양가서 행복하게 반려견으로 사는 모습들이 소개되고 있음에도, 식용과 반려를 여전히 차별하는 인천시와 계양구청.

반면 농식품부와 서울시는 개농장 등에서 포기받은 개농장 개들도 사설 보호소의 보호동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돼지와 소, 그리고 닭 농장등 농장동물을 구조하여 보호하는 해외의 Sanctuary들의 자료가 sns에 넘쳐나는 요즘 . 어떻게 이런 비상식적인 법 적용을 하여 보호소를 압박하는 것인지요?

한국의 농장 개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이들을 지켜 주세요!

#세상에나쁜개는없다
#세상에식용견도없다
#개는모두개다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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