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인이 한 범죄행위”

-누군가는 가여워 밥을 주고
-누군가는 혐오해 죽여 버리다.

포항에서 며칠 전부터 연이어 길고양이를 잡아 몸을 절단해 죽이는 잔혹범죄를 벌이는 자는 다름 아닌 옆 집의 할머니였습니다.

평소 이웃집 할머니가 길고양이를 가여워하여 밥을 챙겨주는 것을 못마땅해하던 옆 집의 할머니는 고양이를 죽이는 짓까지 서슴지 않았고 그 절단되어 훼손된 사체를 이웃 집 할머니의 마당에 던져놓으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등 협박까지 하고 있습니다 .
비단 한 번에 그치지도 않았습니다 .

길고양이 사체를 마당에서 발견한 첫날, 관할 지구대가 와서 사건을 접수한 후 포항 남부 경찰서에 배당되어 사건이 수사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또다시 길고양이를 죽여 이웃집 지붕 위로 던지는 행위가 CCTV에 고스란히 잡혔습니다.

길고양이를 혐오하여 죽이는 행위는 동물보호법 위반입니다. 연속적으로 길고양이를 해하며 밥을 주지 못하도록 사체를 이용하여 협박하는 행위는 죄질이 불량하기에 더 큰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나이고하를 불문하고 이러한 행위는 엄벌하여 사회에 경종을 울리게 되길 바라며 케어는 사건을 제보받고 여러분의 서명을 모아 해당 경찰서에 탄원서를 내고자 합니다.직접 민원 전화를 넣어 주셔도 좋습니다.

사건은 포항남부경찰서 경제1팀에 배당되었습니다.
동물보호법위반, 협박죄로 엄벌하도록 합시다.

국민청원 사이트에서 서명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2bz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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