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 굳이 파묻어 죽여야 하나요? “

저 작은 틈으로 물이 좀 새어 들어간다고 무너질 아파트인가요? 아기 고양이가 살려 달라고 처절하게 우는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무소 측은 5시까지 고양이가 나오지 않으면 흙을 덮어 버리겠다고 합니다. 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케어 품으로 왔던 이 녀석, 누구일까요?”

몰라보게 달라졌지요? 이름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맞추시면 복이 와요💝!!! 비교적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더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비가 많이 부족합니다 … 💕모금통장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입금 시 입금자명 옆에 코드번호

“들에 잠깐 살아서 들개였던 거에요! ”

어떤 분이 장미와 친구들의 글에 달아준 댓글이 불현듯 생각납니다. 네. 들개라니요! 인간에게 버려진 후 그저 서로를 만나고 서로를 의지하며 떠돌던 홈리스견들이었던 거죠. 녀석들은 목줄 산책도 하고요. 빗질도 얌전히 한답니다. 저

“ 동물권이 왜 중요한지 시민 사회에 알리자! “

🤳줌(Zoom)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선착순 20명).참가 신청https://link.inpock.co.kr/carekorea인포크링크 클릭 8월 17일은 롯데목장 개살리기 시민모임이 발족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해서 인천에서는 “인천 동물권 현황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에서 케어의 김영환

<와치독의 새로운 CI>

와치독은 영어 단어 watchdog 즉 ‘감시자, 감시조직’ 이라는 뜻입니다. 더욱이 개농장, 도살장을 감시하고 걸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모두 철폐하는 프로젝트에는 더할 나위 없이 딱 들어맞는 이름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와치독은

“와치독 단원 교육 중, 철거와 구조까지!”

인천 도림동 소규모 개농장, 와치독은 오늘 단원들의 현장 교육을 진행하며 어떠한 법들을 모두 활용하여 쉽게 개농장을 철거할 수 있는지 설명하던 중 개농장 철거와 개들의 소유권 포기까지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75도가 넘는 아스팔트에서 발바닥이 데이던 그 개. “

38도의 폭염.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 작은 푸들로 보이는 개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미친 듯이 왔다 갔다 합니다. 기온이 38도라면 아스팔트의 표면 온도는 75도가 넘어간다고 합니다. 왔다갔다 미친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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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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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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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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