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영상 요약) 보신탕집에서 키우던 10명의 개들

<라이브 영상 요약: 개농장에 남은 개들을 포기 받다>

업주가 팔리지도 않는 보신탕에 집착하는 이유

와치독이 지난 주 평택의 보신탕집과 뒤꼍의 개농장을 급습했을 때 보신탕 업주는 항변했습니다.

“보신탕이 팔리지 않아 요즘은 다른 메뉴로 바꿨어요. 그런데 보신탕 이름을 간판에서 꼭 없애야 하나요? 개고기 금지되면 보상을 해 준다고 하던데…”

개도살 금지법안 제정에 있어 마치 보상이 필수인 것처럼, 이제는 개농장 뿐만 아니라 보신탕집들까지 보상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보상을 전제하면 결국 개도살 금지법 통과가 더욱 어려워지는 이유입니다.

와치독은 뒤꼍의 뜬장들에 갇힌 10명의 개들을 업주로부터 포기 받아 평택 시 보호소로 인계하였습니다.

이 개들은 계속 번식을 했고 계속 팔려 나갔으며 십수년간 치우지 않았을 배설물이 개들의 뜬장 위로 차오르고 있었습니다.

뜬장은 철거할 것이며 보신탕 집 간판도 철거될 것입니다. 오늘도 와치독은 총 8개의 개농장을 조사했습니다. 곧 소식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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