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개를 왜 데리고 다녀??? 임보집에서 나올 수밖에 없던 누렁이 요미

“먹는 개를 왜 데리고 다녀?”

요미는 울진의 도살장에서 나와 치료를 마치고 임시보호를 갔었지만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계속된 잔소리로 임보자님이 괴로움을 겪으셨고 결국 요미는 처음 임보 집에서 버텨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케어의 보호소로 가서 한참을 지냈지요.

그러다 요미의 형제 ‘랑이’ 를 임보해 주시던 임보자님이 랑이가 해외 입양 간 날 즉시 다시 요미를 임시보호해 주시러 달려 오셨습니다.

요미는 지금 두번 째 임보집에서

웰시코기와 놀고

웰시코기와 산책을 합니다.

케어의 입양 활동가들은 요미에게 약속했습니다. 형제 ‘랑이’ 처럼 멋진 입양 가정을 꼭 찾아 줄 것이라고요. 개를 도살하는 사회에서는 개를 식용하는 사회에서는 결국 누렁이는 어디에 있든 식용으로 보일 뿐입니다.

요미를 도와 주세요

요미도 랑이처럼 누렁이를 집안에서 살게 해 주는 해외 입양을 갈 수 있도록 항공료 기금에 한 손 두 손 얹어 주세요. 울진의 남은 누렁이들을 더 구하겠습니다

️ 50 아이들의 ( 항공료) 입양기금 -목표 3천만원: 351-1213-5576-83 농협(독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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