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75도가 넘는 아스팔트에서 발바닥이 데이던 그 개. “

38도의 폭염.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 작은 푸들로 보이는 개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미친 듯이 왔다 갔다 합니다. 기온이 38도라면 아스팔트의 표면 온도는 75도가 넘어간다고 합니다. 왔다갔다 미친 듯이

“어쩌면 길고양이 다 죽일 악법이 시행된다!”

어떤 집단이 회의에 참여했는지 정말 분노할만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는 모호한 답변으로 TNR 지침이 개악되고 있어 심각합니다. 케어도 연대하여 이 악법 추진을 반드시 저지할 것입니다! ● 길고양이중성화수술 지침

“ 저희들, 제대로 서고 싶어요!”

제대로 먹이지도 않고 좁은 베란다에 얼마나 많은 개들을 번식해 왔는지, 죽거나 팔리고 남은 개들인 듯한 비쩍 마른 녀석들은 살기 위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비좁은 공간에서 더욱 더 다리에 이상이 생겨버렸습니다. 애니멀

[긴급치료모금]“ 9녀석 전부, 뛸 수 없는 불구가 되어 가다…”

-1.5평의 공간에서 움직이던 요크셔와 말티즈들, 모두 다리 불구가 돼 버렸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많은 수의 개들이 살아갔습니다. 움직이기 위해선 그나마 탁자 위라도 오르락내리락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 다리에 이상이

국회토론회 <기후위기시대, “축산동물”을 말하다>가 열립니다.

축산동물의 존중과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하고 법과 제도들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토론합니다.동물법 연구자이기도 한 케어의 김영환 대표는 법체계에서의 축산동물의 현실을 짚고 축산동물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비전과 그 경로에서

“조용한 학대- 묶여 사는 개” 구조 그 이후

( 영상 끝을 보시고 기분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너는 어쩌다가 그렇게 살게 된 거니?- 묶여 사는 개들은 극단적 지루함뿐만 아니라 방치라는 또 다른 학대에 직면하기 마련입니다. 1미터 목줄에 묶인 개들은 운동은커녕

[라이브]진천 개농장 마을을 찾아가다.

여긴 모두 없앨 수 있습니다.와치독을 응원해 주세요! 우린 이 일에 무섭게 매진할 것입니다!개농장, 개도살장들과의 전면전은 시작됐습니다. 와치독이 없애겠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변화의 주역이 됩시다! #대한민국개농장이제끝났다#와치독#케어#DogMeatFreeKorea#야너두개농장철폐할수있어#일년안에개농장천개없앤다 🙏🏼🐕❤️와치독을 응원하는 개인과

“ 조나단 리빙스턴의 컨트리한 하루”

인간이 개량한 핑크빛 돼지, 소위 농장돼지들은 지방층이 두꺼워 체온이 쉽게 과열되며 강한 햇빛에 피부가 매우 취약합니다. 또 타고난 습성으로 진흙 목욕을 좋아하지요. 산속의 멧돼지들은 산 속 곳곳의 수렁이나 물을 찾아

“ 모든 유기견들은 자신은 미아견이라 생각한다”

버린 줄도 모르고 자신이 실수하여 부모를 놓쳤다고 생각하는 반려견들. 버린 그 자리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자신을 찾으러 올 것이라 굳게 굳게 믿고 있기도 하지요. 37도 이상을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롯가에

“삼천포 방치된 집안 , 요키+말티 9녀석 구조”

내부는 온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정신이 불안정한 견주는 난방을 틀어 놓았나 봅니다.구조팀이 맨발로 들어간 실내 바닥은 뜨끈했습니다.외부 온도 38도인 날, 그보다 낮아야 할 실내는 마찬가지로 38도를 가리켰습니다.부엌 옆에 딸린 좁은 방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