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공주에서 구출한 아기 강쥐입니다.

오늘 11시 30분에 아가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며칠간 목살이에 사람도 안보이는 곳에 묶여서 “깽~깽~깨겡~“”하고 울어대던 아가입니다. 진돗개와 풍산이 믹스견이죠. 며칠간 저도 그 울음소리에 밥도 못먹고 위가 아플정도로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속에

다롱이 다리수술 완료

        골절이 깊어서 수술 완료 후 총 2주간의 입원을 하며 다리가 완전하게 아물어 튼튼해 지도록   원장님께서 꼼꼼히 돌보아 주시고 계십니다.  다롱이가 자꾸 움직여서 다리 혹여 문제가

배고파 빈 꽁치 깡통을 뒤진 죄 밖에 없어요~~

  배가 고픈 고양이는 뒹구는 빈 깡통에 머리를 들이민 죄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빈 깡통이 머리에 꽉 끼어 오랫동안 빠지지도 않은 채 굶주려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 고양이 보호협회에서

‘다리 골절로 방치 된 채 지냈던 다롱이’

    4월 21일 , 70대 노부부가 거동도 잘 하시지 못한 채, 경제적 어려운 상황에 다롱이를 거의 방치한 상태로 키우셨습니다.   다롱이는 어느 날 , 예전과 같이  동네를 돌고 들어왔는데 누구한데 심하게 맞았는지

이슈가 왔습니다. 힘들어요ㅜㅜㅜ

  우리 이슈가 이렇게 이뻐졌어요 ^ ^     협회 회원이신 배현숙님께 많은 도움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ㅜㅜ   이슈의 배변훈련때문에 정말 속이 썩어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중간에 되는것 같더니… 우연이었나봐요. 안되네요..

유산의 아픔을 겪고 건강검진 후 입양가는 ‘양순이’

지난 3월 2일 유기된 상태로 임신한 순한 양순이의   안전한 거처 마련을 위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인천 어느 지역 지하 주차장에서 배회하며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양순이  점점 배는 불러 오고

반달곰 같은 검둥이를 기억 하세요? ^^ (최성호님 후기)

    구조 당시의 검둥이     그러나 지금은?           전신 모낭충으로 떠돌다 구조된 검둥이 소식입니다. 현재 모낭충은 완치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6개월정도 치료예상하였으나 검둥이 성격이 밝고 명랑하여서 

갈산동 작은 산속에서 지내던 유기견 말티즈

지난 3월 28일  김영인님이 지난 2009년 여름부터 작은 산에서 살고 있던 말티즈를 발견하시고 구조 요청하였습니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산들이 깎이고 또  그 중 1/3 깎인 산에서 주인 없이 홀로

오늘(3월30일) 인천부평에서 구조된아이에대해

오늘 부평에서 구조된   아이에 대해 글올립니다 그아이에 이름은 터프라고 하네요  밥을 주시던 분이 지어주었다고 해요 제가 그아이를 본건  거의 한달된것 같아요 첨 본날은  오전에 비가 많이 온날이었는데   그비를 다맞고  뒷다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