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복아 힘내자

 부산에40마리의 유기견엄마입니다. 우리복이 요크샤테리어 남아  포인트한테 등을물려 하반신마비가되었어요  병원에서는 힘들텐데 안락사 시키자고 하는네 저는 그렇게 못하거든요. 보조기를 구하려니 많이 힘드네요  어려우시겟지만 저좀 도와주세요.지근도 제 무릎에서 자고있네요 어디서 어떻게 구입해야   되는지를요

다복아, 이름대로 복이 많구나~! 우와~ 벌써 가족이 생기다니~?

    처참한 상태로 죽기 직전 구조되어 치료받던 다복이가 조금씩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복이의 입양신청이 들어왔답니다^^ 아직 퇴원도 하기 전인데요,,, 장애견을 길러 본 경험이 있으신 거제도의 한 회원님께서

산속에서 살던 ‘산솔이’가 달라졌어요~!

  3월 달에 허미선님께서   다른 단체의 홈페이지에 김영인님이 올려 주신 구조요청 글을 복사하여 우리 협회 동물보호소 홈페이지 구조요청란에 올려 주셨고. 다음과 같이 구조결과 후기를 올려 드립니다.   처음의 구조요청 글은 아래와

아기 강쥐의 새 입양처를 찾았습니다.

공주에서 구조한 아가입니다. 사람들이 보자마자 “풍산견”이죠? 그러더군요.. 사실은 진도와 풍산의 믹스인데요..ㅋㅋ   풍산견의 습성상 주인을 빨리 찾아주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 지난 수요일(12일)에 중성화 수술 시켰어요. 사진은 어제(17일)에 병원가서 아기 보고

마당 한켠, 먼지덩어리로 살아가던 푸들 아이

회원분께서 지나치게 털이 뭉친 개가 있다고 제보를 해주셨습니다.   확인 결과, 털이 아예 ‘떡이 져서’ 갑옷처럼 뭉쳐 있었습니다.     사람이 다가오자 부들부들 떨며 어쩔 줄을 몰라 하는 아이…  

공주에서 구출한 아기 강쥐입니다.

오늘 11시 30분에 아가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며칠간 목살이에 사람도 안보이는 곳에 묶여서 “깽~깽~깨겡~“”하고 울어대던 아가입니다. 진돗개와 풍산이 믹스견이죠. 며칠간 저도 그 울음소리에 밥도 못먹고 위가 아플정도로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속에

다롱이 다리수술 완료

        골절이 깊어서 수술 완료 후 총 2주간의 입원을 하며 다리가 완전하게 아물어 튼튼해 지도록   원장님께서 꼼꼼히 돌보아 주시고 계십니다.  다롱이가 자꾸 움직여서 다리 혹여 문제가

배고파 빈 꽁치 깡통을 뒤진 죄 밖에 없어요~~

  배가 고픈 고양이는 뒹구는 빈 깡통에 머리를 들이민 죄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빈 깡통이 머리에 꽉 끼어 오랫동안 빠지지도 않은 채 굶주려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 고양이 보호협회에서

‘다리 골절로 방치 된 채 지냈던 다롱이’

    4월 21일 , 70대 노부부가 거동도 잘 하시지 못한 채, 경제적 어려운 상황에 다롱이를 거의 방치한 상태로 키우셨습니다.   다롱이는 어느 날 , 예전과 같이  동네를 돌고 들어왔는데 누구한데 심하게 맞았는지

이슈가 왔습니다. 힘들어요ㅜㅜㅜ

  우리 이슈가 이렇게 이뻐졌어요 ^ ^     협회 회원이신 배현숙님께 많은 도움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ㅜㅜ   이슈의 배변훈련때문에 정말 속이 썩어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중간에 되는것 같더니… 우연이었나봐요.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