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유산의 아픔을 겪고 건강검진 후 입양가는 ‘양순이’

지난 3월 2일 유기된 상태로 임신한 순한 양순이의   안전한 거처 마련을 위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인천 어느 지역 지하 주차장에서 배회하며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양순이  점점 배는 불러 오고

반달곰 같은 검둥이를 기억 하세요? ^^ (최성호님 후기)

    구조 당시의 검둥이     그러나 지금은?           전신 모낭충으로 떠돌다 구조된 검둥이 소식입니다. 현재 모낭충은 완치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6개월정도 치료예상하였으나 검둥이 성격이 밝고 명랑하여서 

갈산동 작은 산속에서 지내던 유기견 말티즈

지난 3월 28일  김영인님이 지난 2009년 여름부터 작은 산에서 살고 있던 말티즈를 발견하시고 구조 요청하였습니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산들이 깎이고 또  그 중 1/3 깎인 산에서 주인 없이 홀로

오늘(3월30일) 인천부평에서 구조된아이에대해

오늘 부평에서 구조된   아이에 대해 글올립니다 그아이에 이름은 터프라고 하네요  밥을 주시던 분이 지어주었다고 해요 제가 그아이를 본건  거의 한달된것 같아요 첨 본날은  오전에 비가 많이 온날이었는데   그비를 다맞고  뒷다리를

마산-자궁축농증걸린 콜리 수술잘됐습니다~

            수술전에 탈진한 콜리…진통제 기운이 떨어져서 앉아 있기도 힘든지 병원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입니다.   자궁축농증으로 힘들어하던 콜리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지금은 손상됐던 장기등의 회복을 위해

양평양일중에서데려온강아지

한달넘었습니다. 이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아이들한테 구박받는 4kg짜리 믹스견을 울며 전화해서 집에 데려왔어요. 배는 가스가 가득차고 몸에서는 말할 수 없는 냄새가 무척 나고 몸에 털은 고르지 않게 숭숭나 있더라고요.

천진난만(누렁이)입니다

탈장으로 저희들 맘을 아프게 했던 누렁이 아니 지금은 이름이 천진난만으로 바뀌었답니다   한번의 수술실패로 다시 수술을 받았는데 다행히 밥도 잘먹고 변도 잘싸고 마니 건강해 졌답니다   아이 성격이 원낙 낙천적이고

‘경남 창원,지자체를 통한 구조와 치료 : 미호엄마 화이팅!’

지난 3월 11일, 경남 창원시 신월동에서  미호엄마께서 다리 다친 길고양이 구조요청하셨습니다. 제보내용:     집 앞에 길고양이 사료를 내어놓다가 마당 한 구석에 규칙적으로 내어보니 고양이들이 자주 들락거리더군요. 그 중 이녀석이

[답변]일곱마리 아기 강아지 구조가..

안녕하세요  문자를받고 아가들의 입양처를 알아보고있는 안산 사람입니다. 두군데 정도에서 아가의 사진을 보고싶어합니다.~~~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올릴수 있는곳이?…ㅜ 가입한지 몇년되었고 정회원이 되었다는 메일도 받았는데요…ㅜ 아이디는 찾았는데, 정보입력이 문제가 있는건지 재가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