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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서명] “비명을 질러야만 심각한 고통일까?”

벌금형 겨우 100만원?살았을 지 죽었을 지조차 알 수 없는 해머 학대 검둥이를 위해 지금 서명해 주세요! ——————————————————- “고통받던 검둥아, 비록 너는 세상에 없겠지만 우리가 대신 열심히 싸울게.” 해머를 달아 신체적

“전북 부안, 전기봉 살해 사건 -마을에서 사건 덮는다?”

케어는 이 사건 제보를 받고 청와대 청원까지 올리며 엄중한 처벌로 이어져 동물학대 사건이 조금이라도 근절되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 경찰은 학대자인 가해자와 피해자인 견주에게 합의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또 마을 주민들은

“전북 부안, 전기봉 살해 사건 -마을에서 사건 덮는다?”

케어는 이 사건 제보를 받고 청와대 청원까지 올리며 엄중한 처벌로 이어져 동물학대 사건이 조금이라도 근절되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 경찰은 학대자인 가해자와 피해자인 견주에게 합의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또 마을 주민들은

“와치독, 대규모 개농장 단지 발견”

https://www.instagram.com/tv/CRqX16hHzxl/?utm_source=ig_web_copy_link <마을 하나가 개농장. 철저히 숨겨졌던 개농장 마을> 와치독의 기획자들은 개농장 마을을 발견했다. 국내 최대 단지로 추정된다. 야산을 둘러싸며 개농장 여러 개가 모여 한 마을을 이루고 있었고, 외부에서는 철저하게 차단되어

👊WATCHDOG 와치독, 이제 개농장 대부분 없앨 수 있다!👊

정부는 그동안 국내 개농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개농장의 정확한 통계도 없습니다. 불법시설과 합법이라 주장하는 시설의 경계도 없고 법적으로 판단하지도 못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분뇨처리시설신고를 득하거나 건축법 위반이 없는 개농장들은

“기형의 O다리, 누가 너를 그렇게 만든 거니?”

캐빈 브라이트 감독이 제작하고 서울 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누렁이’를 보셨나요? 다큐에는 참혹한 개농장이 하나 나오고 케어는 그곳의 개들을 구출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케어가 2018년 불법 도살장을 없애며 그곳의 남은 개 250여

“급식소 없애라는 중랑구청, 최선입니까?”

초록색 딱지를 곳곳에 붙여 놓았습니다. 중랑구청이 초라한 고양이들의 밥 자리 위에 붙인 경고 문구. 캣맘들이 자비를 들여 설치하고 배고픈 길냥이들에게 최소한의 급여를 하는 이 작은 먹이그릇박스에 굳이 철거하라는 무겁고 무서운

[긴급민원액션] 50대 남성, 술만 먹으면 개 팬다

안성시에서 어제 벌어진 학대를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 이미지입니다. 전동드릴로 보이는 둔탁한 도구로 저항할 수 없는 개를 계속 내리칩니다. 이윽고 발로 짓이기까지 합니다. 도저히 계속 보기도 힘든 영상입니다. 동네 주민들은 어제

<입마개 시비>“우리에게 왜 이러세요?”

-입마개 견종 극소수, 따로 있다. 모든 대형견이 입마개 해야 하는 것 아냐,-무지한 법 상식으로 타인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바다와 진주는 각각 골든리트리버와 골든리트리버+진도의 혼종입니다.골든리트리버는 맹인안내견으로 대표되는 견종이기도 합니다.그럼에도

“그 노인이 한 범죄행위”

-누군가는 가여워 밥을 주고-누군가는 혐오해 죽여 버리다. 포항에서 며칠 전부터 연이어 길고양이를 잡아 몸을 절단해 죽이는 잔혹범죄를 벌이는 자는 다름 아닌 옆 집의 할머니였습니다. 평소 이웃집 할머니가 길고양이를 가여워하여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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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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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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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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