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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민원액션] 50대 남성, 술만 먹으면 개 팬다

안성시에서 어제 벌어진 학대를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 이미지입니다. 전동드릴로 보이는 둔탁한 도구로 저항할 수 없는 개를 계속 내리칩니다. 이윽고 발로 짓이기까지 합니다. 도저히 계속 보기도 힘든 영상입니다. 동네 주민들은 어제

개식용 종식을 위한 법 개정 청원 서명!

집에서 기른 개, 주스 만들어 중고마켓 올린 견주. “집에서 기른 개입니다.” 정성스레 설명까지 붙인 잔인한 견주의 글에서 그 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500,000원짜리가 판매완료됐습니다.

동물의 소유권 및 사육권 박탈을 위한 서명액션!

동물이 학대를 당해도 다시 학대자인 주인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법이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입니다. 최근 발생한 두 사건에서 한 건은 이미 학대 발생 후 단 몇 시간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고, 나머지 한

[캠페인] 죽음의 발현 (發現)

비극의 출발점. 탄생과 죽음의 때가 지독하게 늘러붙어있는 그것. 뜬장. 발현(發現) : 속에 숨겨져 있는 것을 밖으로 드러나게 함. 또는 그렇게 드러남. 우리는 사람들의 무관심 안에서 피어나고 스러져간 수많은 영혼을 기억해야만

유기견이 사료로? 반려동물을 위한 긴급서명

최근 국정감사에서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제주도 직영동물보호센터에서 자연사하거나 안락사된 유기견 사체 3829마리가 사료제조업체로 보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윤 의원에 따르면 제주도 직영동물보호센터는 개 사체를 ‘랜더링’ 업체들에게 보냈고, 이 업체들은 분쇄된

화형식 개 도살자 법정 최고형 촉구서명!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7월21일 새벽,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채 불에 태워 도살하는 현장을 급습했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도살자는 약 20년 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개를 도살해왔습니다. 케어가 현장을 급습할 당시 두

[의견서요청] 마을잔치가 동물도살로 이어지지 않도록!

“개들이 사라진 날 뒤, 어김없이 마을 잔칫상에 그 개들이 올랐고 마을 사람들은 도살행위를 쉬쉬하며 기르던 개들의 살점을 입에 가져갔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양평군 정배2리>에서 잔치를 위해 개가 도살되는 사건이

개농장 뜬장, 거리로 나오다

개도살 금지 캠페인이 4월 19~21일 3일간 홍대와 광화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케어는 벌교 개농장 구조후 그곳에 있던 뜬장과 도살기구들 뿐만아니라 개들이 하고있던 목줄까지 모두 수거해와 전시하였습니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개식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