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평화롭게 어미 젖을 물던 아기들이 무참히 연쇄적으로 죽어 갔습니다.
어미와 아기 고양이 6마리가 살아가는 밥자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해 사건입니다 .

케어는 둔기로 내리치고 장기를 적출하고 토막 살해해 전시까지 해 놓은 잔혹 범죄가 이대로 묻혀서는 안된다는 판단에 오늘부터 집중 민원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인근 씨씨티비 모두를 조사하고 지자체에서는 인근에 현수막을 일제히 걸어 그 지역의 남은 고양이들의 위험을 막아야 합니다. 긴급 항의 부탁드립니다.

1.5월 25일 :머리만 남은 사체 발견됨.

2. 6월 1일 :남은 5마리 아기 중 한 마리 원인불명 폐사

3. 6월 6일 :2마리 살해 사지 절단 토막 내고 머리는 둔기에 맞은 듯 뭉개져 있었고 잘라 낸 머리를 전시하듯 걸어 놓음

캣맘들, 이 날 경찰에 신고

4. 6월 8일 어미가 이상행동을 보이는 곳을 가 보니 장기적출해 살해한 아기 고양이 사체 발견함

5. 6월 11일 마지막 남은 한 마리 역시 살해, 올무에 묶여 있었고 장기가 적출되었으며 빼 낸 장기들 여기저기 널어 놓음

*송파 지능범죄수사팀 김선제 팀장 입니다. ( 씨씨티비 모두 판독하여 용의자 확보하도록 요청해 주세요)

*송파구청 공원녹지과 02-2147-3394/길고양이 중성화(TNR)사업담당 문화체육과 02-2147-2830번 입니다. 120
손진희 라는 분이 담당자

사건 발생 위치 : 올림픽공원 벨로드롬 경비실 16번 바로 옆 공터

#길고양이학대
#엄중수사#송파올림픽공원고양이#케어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