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케어 이야기

가을 so-so한 간식타임~

구름한점 없는 화창한 가을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며 그와 함께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휴무 기간 동안 혹여나 아이들이 혼자 지낼까 걱정하진 않으셨나요? 저희, 케어

고양이들의 유유자적 일상

케어에서 구조한 수많은 아이들이 지내는 입양센터는 그만큼 봉사자들과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 시선과 소음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 고양이들의 묘사는 외부인의 출입을 최소화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궁금해하셨을

미소가 아름다운 천사견 소미.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맑은 하늘,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센터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어떤 친구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흰 바탕에 고동색 점박이 무늬. 가을

귀염둥이 4남매 산책을 나가요

뜨겁던 폭염이 지나고 하늘의 구멍이 뚫린 듯 쏫아지던 폭우도 그치고 오랜만에 산책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가 찾아왔어요. 오늘은 어떤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짠! 바로 이 아이들. 헬라네 남매 네 친구들이에요. 지난

오늘은 영양보충 하는날!

짜~짠!!! 비하인드 미는 회기에서 유명한 마카롱 카페입니다.♥ 그곳에서는 항상 신선한 노른자를 수시로 후원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런 고마운 마음을 전해 받아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노른자를 열심히 스크램블을 만들고 있는 활동가님들~ 정기적으로 계란

무더위 타파! 입양센터의 건강한 여름나기

‘맴맴~’ 매미소리와 함께 찾아온 중복,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입양센터의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는 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평균 낮기온이 30도가 넘어가는 찌는 듯한 무더위에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입맛도 없어지는데요. 아이들은 사람보다 체감온도가 높아서 더위를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 릴리와 라파엘

안녕하세요. 동물권단체 케어입양센터 퇴계로 지점입니다. 오늘 소개시켜 드릴 친구”들” 은 애교만점 릴리와 건강미견(?) 라파엘입니다~ 우선 릴리부터 소개시켜 드릴게요. 릴리는 요로코롬 견사 안에선 얌전하고 귀여운 아이랍니다~ 릴리는 배를 긁어주면 좋아해요. 손을

두나의 하루

안녕하세요. 케어입양센터 퇴계로 지점입니다. 오늘의 입양센터의 하루의 주인공은 애교만점 “두나”랍니다~ 두나는 얌전한 성격이지만 사람을 좋아하여 한번 친해지면 꼬리를 마구마구 흔들어주는 애교쟁이랍니다~ 쓰담쓰담~ 두나는 만져주는 걸 좋아해요. 가까이 다가가면 지긋이 쳐다

엄마친구아들 엄친아! 하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똑똑하고 성격좋고 잘생긴! 엄마친구아들 엄친아! 하이를 소개할까합니다! 쿠션에서 몸을 맡기고 있는 하이 하이: 나 불렀어? 하이 너 사진빨 좀 잘 받는구나… 옆태마저 멋져부령..>_< 오늘 잘부탁드립니다 하이씨~ 항상 웃고있는

심장사상충예방약 먹는날!

화창한 봄날, 힐링센터의 심장사상충 예방약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활동가들을 보고 신난 아이들! 다양한 방법으로 반가움을 표현합니다. 눈웃음으로 활동가들 녹이기! 😀 반면, 매우 시크한 아이도 있습니다. ㅎㅎ 왔으면

입양센터의 사랑스러운 잎새

  오늘 소개시켜드릴 친구는  입양센터의 사랑스러운 잎새라는 친구입니다~! 잎새는 굉장히 얌전하고 착한 아이랍니다. 워낙 얌전해서 정말~  짖질 않는답니다. 항상 얌전한 우리 잎새씨~ 부르지 않아도 얼굴만 봐도 반가운지 우리 잎새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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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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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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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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