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케어 이야기

영양 만점, 아이들의 특별 간식타임!

얼마 전 아이들을 후원해주시는 대모님들께서 영양 만점 간식들을 직접 가져다 주셨습니다!   꾸준히 수제간식을 만드는 걸 연습하신다고 하여 가져다 주셨는데, 정말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게 느껴집니다~ 브로콜리, 연어, 파프리카 등등.. 웬만한 영양들은 다 들어있는

샘의 알찬 하루.

똘망똘망한 눈, 모델 뺨치는 기럭지. 모델스럽게 성격도 역시 까칠도도. 오늘은 하루 동안 샘의 일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 식사 후 산뜻하게 산책을 나가려나 봅니다. 과연, 샘의 산책 실력은 어떨지??  

퇴계로에 그들이 떴다! 벤크, 벤자민, 두나, 새남

  퇴계로에 새로운 멤버들이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심상치 않은 포스의 이 아이들은 대체 누굴까요?!   이름 : 새남이 활발한 성격에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푸들믹스! “내가 퇴계로의 리더가 되겠다”   겉보기엔 얌전해

봄맞이 옷 정리 겸 패션쇼!

매서운 추위가 가시고, 드디어 봄이 찾아왔습니다~ 가족, 지인들과 좋은 곳으로 바람쐬러 가기 딱 좋은 시기 아닌가요~? 케어 입양센터에도 작은(?) 봄 바람이 불었다고 합니다.   바로 봄맞이 옷 정리..ㅠㅠ 많은 분들께서

건강체크는 필수, 즐거운(?) 케어타임!

  답십리센터의 어느 날. 귀여운 얼굴의 나샘이, 평소에 밝고 명랑한 나샘이가 이렇게 당황한 이유는?! 애교많은 닥양이의 표정도 오늘은 썩 좋지 않네요..? 대체 답십리센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건지?! 바로 오늘은 아이들의 귀

개구쟁이 ‘꽃봄’이 첫 산책, 무사히 성공?!

  조용한 오후, 퇴계로 입양센터에 어느 한 아이가 꿈속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곤히 잠든 아이의 이름은   2012년 생의 ‘꽃봄‘이! 아직 산책경험이 없는 꽃봄이, 오늘은 꽃봄이와 산책을 시도 해 보려합니다!

답십리 입양센터 고양이들의 하루

 안녕하세요! 오늘은 답십리입양센터 귀염둥이 고양이들의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귀여운 이 뒷태를 자랑하는 아이는 누구일까요? 바로 대한 민국 만세 중에 만세 입니다! 처음 센터 입소했을때 대한이 민국이 만세는 갓태어난 새끼 고양이였지만 저희 활동가들의

퇴계로에 후끈후끈한 크리스마스 !

저희 퇴계로에서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혀주었답니다! 첫번째는 퇴계로 인기녀 패티입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복을 입은 패티가 벽에 기대고 쉬고 있습니다~! 벽에 기대고 있는 모습도 너무나 매력적이지 않나요?! 두번째는 퇴계로

입양센터는 유행중~

요즘 입양센터 아이들끼리 유행중 인것이 있답니다. 궁금하지요? 이 사진이 힌트입니다! 사진 속에 이상한 것을 찾아보세요! 둥. 둥. 둥. 팔 한쪽만 빼고 옷 입기가 유행 중이랍니다. 😀 먼저 유행시킨 아이는 바로

힐링센터 월동준비 시작!

너무 추운 요즘은 누가 봐도 겨울이네요. 옷을 두툼하게 입어도 추운데 아이들은 얼마나 추울까요 🙁 이제 완전히 월동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힐링센터로 기릿-! 힐링센터에 도착하니 아이들이 꽃게같이 매달려 반겨주네요, 반가워~ 물론

잘가!나인아~

케어 토박이 나인이가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먼저 입양을 가게 되어 혼자만 남게 되어버린 나인이 🙁 항상 의지가 되었던 가족들이 떠서인가 더욱 소심해진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나인이만을 사랑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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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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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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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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