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케어 이야기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 검둥이 체리를 기억하시나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생기는 병인 구루병에 걸려 작은 체구에 마른 몸으로 센터에 입소했었던 체리 요즘은 잘먹고 잘자고 잘놀며 쑥쑥자라 키다리 반달곰 체리가 되었답니다. 다리가 아팠던 기억때문인지 아직은 낯선사람이 안으려하는것을

봄맞이 준비

눈에 장난끼 가득한 보돌이 에요 ^^ 센터에 봉사자가오면 산책을 먼저 나가겠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활발한 아이랍니다. 센터근처 공원에도 봄이 찾아왔네요~ 봄바람을 느끼며 보돌이와 신나게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전력 질주도하고 꽃구경도하고 신이난 보돌이

산책나가기 좋은 날

따뜻해진 날씨에 입양센터 아이들 모두 꾸벅꾸벅 졸고있는 아이들 사이에 뚫어지게 활동가를 쳐다보고 있는 순돌이와 산책을 다녀왔답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모든 나무에 마킹을 하며 자신의 영역표시를 하는 순돌이 영역표시에서 끝이 아니라 뒷다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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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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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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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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