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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3] 전주- 개농장과 도살장

잔인하게 도살하는 개와 닭의 학대 사건 관련 격리조치 이후 모습입니다. 아픈 개들이 병원에서 수의학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주시청 동물복지팀에 항의해 주세요! *와치독이 뛰고 있습니다. 개농장 개도살장 철폐, 개식용 산업은

<삽살이 부부의 대부모님을 찾습니다!>

참혹했던 용인시 개 도살장에서 구조되었던 삽살이 부부 노아, 엘리를 기억하시나요? 눈앞에서 새끼가 죽어가는 광경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삽살이 부부.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모두가 함께 분노하며 슬퍼했던 노아,

“백억이와 구름이의 미국 생활!”

백억대 부자의 집에서 살다가, 물건처럼 압류되어 노예처럼 살았던 백억이. 그리고 백억이를 의지하며 소 축사 옆에 묶여 축축한 바닥에서 한겨울 꽁꽁 얼어갔던 착한 구름이가 미국으로 입양가서 행복한 모습을 보내왔습니다! 두 녀석의

< 사진 주의: 케어, 영천 개도살장 급습, 동물학대 고발 >

작은 발바리들이 떨고 있습니다. 큰 개든 작은 개든 염소든 또 다른 동물이든, 닥치는대로 잡아 죽인 이곳은 마치 주택처럼 보이는 소규모 도살장입니다. 산 채로 목을 매달아 죽이고 칼로 자르는, 원시적 도살

처절한 실패!

오늘은 조나단 목욕하는 날! 조나단의 정기후원! 대부대모가 돼 주실 분은 카카오 오픈 채팅방 ▶️ 조나단 리빙스턴 대부대모https://open.kakao.com/o/gpj0Y6ad 로 들어와 주세요! 조나단의 대모와 대부가 되어 주실 분! 조나단의 평생 쉼터 만드는

꽁꽁 얼어가던 도롯가의 그 어린 강아지

어린 강아지 한 마리가 도롯가에 홀로 묶인 채 폭설에 파묻혀 얼어가고 있었습니다….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케어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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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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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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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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