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김을 만드는 끓는 기름에 들어갔다 나왔다고 생각하면 딱 맞을 겁니다”

고양이를 본 수의사의 소견.
인영이란 고양이를 기억하시지요? 끔찍한 학대를 당해 치료 과정도 매우 힘들었어요.

몸의 3분의 1이 녹아 껍질이 다 벗겨졌고 너무 아파 다리를 딛지도 못하고 들고 있었던 인영이는 살고자 하는 의지를 버리지 않고 굶주린 배를 채우려 허겁지겁 밥을 먹는 모습에 우리 마음을 모두 아프게 했지요.

워낙 기름에 타 버린 범위가 크기에 치료기간도 길었지만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사진을 넘겨 보시면 그 면적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오랫만에 인영이 소식 보시고 아직 더 회복해야 할 인영이에게 도움 주실 수 있다면 아래 모금 계좌로 부탁드립니다. 완치된 모습으로 꼭 변모시키겠습니다.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긴급 치료비 모금통장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
입금시 입금자명 옆에 코드번호 31을 “예: 홍길동 31” 을 표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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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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