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은 지속적으로 생매장을 감시하고 이를 지키지 않는 정부와 지자체에 문제제기를 해왔습니다. 그 결과 연천군에서 진행한 예방적 살처분의 가스사는 5~20분사이에 돼지들이 절명하는 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농도를 제대로 맞추었다면 5분이면 되는데,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분명 개선해야 할 사안입니다. 돼지들은 가스사되는 십수분 동안 비명을 크게 질러댔습니다. 또 가스사 하기 전, 심한 폭력적 행위로 돼지들을 몰아가는 모습이 확인되었고 이를 통제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멀리서 현장을 지켜보던 활동가들에게 용역직원들이 다가와 강압적인 태도로 감시를 제지하기도 하였습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거점방역 외에는 농가 주변에는 어떠한 통제도 없어서 누구나 살처분 현장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방적 살처분이라도 법과 SOP를 준수하도록 용역업체를 관리, 감독해야 할 책임은 지자체에 있습니다. 또한 가스사 한 돼지들의 사체는 다른 지역의 랜더링 업체로 이동한 다음 소각된다고 합니다. 열병에 걸리지 않은 돼지 사체라할지라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처리한다는 점을 보면 예방적 살처분이 얼마나 명분없는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오로지 돼지를 ‘상품’ 으로만 보는 인간중심적 사회, 경제 구조 때문일 것입니다. 돼지를 소비하는⋯
    2019.10.31 68
  • 지난 9월 29일, 케어는 인천 강화군에서 여전히 생매장 살처분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주먹구구식 가스사 살처분으로 인해 일부 돼지들은 정신을 차리고 일어서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가스사 살처분 이후 돼지들을 다른 부지로 옮겨, 매립하는 과정에서 중장비로 압사시키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법과 메뉴얼을 지키지 않고 있는 살처분 현장이였습니다. 형식적 가스사는 동물의 고통은 물론, 시간이 10배 이상 지연되며 긴급방역에 역행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야기시킵니다. 이것이 생매장이 아닌 안락사를 해야 할 이유입니다.
    2019.10.01 66
  • 2019년 9월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돼지열병, ASF)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하고 18일 경기도 연천, 23일 경기도 김포시와 경기도 파주시 등에서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 24일 살처분 현장을 감시한 결과, 살아있는 돼지를 발로 차고 집어던지거나 산 채로 생매장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불법 생매장 살처분을 즉각 중단하고 인도적인 ‘안락사’를 제대로 실행해야만 합니다.
    2019.09.25 153
  • 지난 8월 24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천안 화형식 개도살장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입양홍보를 위해 ‘D-7 supporter’ 봉사자님들과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후 천안시는 1주일 보호를 더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야속한 시간은 너무도 빨리 흐르기만 했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 3일, 케어는 약 50마리 정도를 구조했고 해외입양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케어도 더 이상은 구조가 힘든 상황입니다. 3일이 지나면, 동물보호법 절차에 따라 안락사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입양을 원하시는 분은 천안시 축산과 동물복지팀(041-521-2395)으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09.03 183
  • [더위에 죽어가는 천안 도살장의 개들을 지켜 주세요! ] 케어가 도살현장을 잡아 내고 도살장 영구 폐쇄와 남은 개들 모두를 포기받아 지자체에서 관리하도록 한 천안의 도살장. 케어의 활동가들과 회원들은 매일 현장을 찾아 물과 밥을 주며 입양자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어제는 살인적인 더위와 암모니아 가스로 죽기 직전의 개들이 또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활동가들은 지쳐 쓰러질 듯한 몸으로 눈물과 땀이 범벅되어 현장을 매일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케어는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개도살장 100여 마리 개들을 한 마리라도 더 구하고 지켜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예금주 케어 (후원금 입금 방법 :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105번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105
    2019.08.05 186
  •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1일 새벽,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뒤 불에 태워 죽이는 개 도살장을 급습했습니다. 엄연히 동물보호법이 존재함에도 개 도살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는 더이상 이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2019.07.24 346
  • 누군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죽음을 선물하지는 않았나요? 💖모피 반대 캠페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bitly.kr/gh06 페이스북 : http://bitly.kr/rEGMF #모피떼고FurFreeFeelFree #Furfreekorea
    2018.12.24 418
  • 이번 겨울, 잔인함을 벗으세요. Fur Free Feel Free! 💖Fur Free Feel Free캠페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bitly.kr/gh06 페이스북 : http://bitly.kr/rEGMF #모피떼고FurFreeFeelFree #Furfreekorea
    2018.12.19 158
  • 한국의 침팬지가 들어온지 50년이 된 2018년 전국 국립 동물원 침팬지의 실태를 다큐멘터리로 폭로합니다! 침팬지를 조사하면서 끔찍한 사실들을 직면해야 했습니다. 자해하는 침팬지, 9년 동안 혼자 산 침팬지, 쇼를 하다가 늙어버려서 지방동물원으로 쫓겨난 침팬지. 우리는 그 침팬지들의 목소리를 다큐멘터리로 대변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을 <프로젝트 침팬지>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참석하기 신청(선착순 70명,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https://goo.gl/forms/5oR2VWjBUJ4wswsA3 날짜: 12월 21일(금) 오후 7시-8시 30분 다큐러닝타임: 1시간 참가비:무료 위치: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5층 (노란들판 5층. 검색 시 똑같은 이름의 다른 건물과 헷갈릴 수 있어 주소 검색해 찾아오셔야합니다.)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12.10 182
  • 만지기만해도 겁 먹던 개 ‘딱지’는 누구보다 사랑스런 아이가 됐다. ✓ 딱지 응원하기 http://bitly.kr/q16Z ✓ 후원계좌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예금주 케어 ✓ 후원금 입금 방법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94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94
    2018.12.08 182
  • (잔인한 영상이 있으므로 시청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산채로 뜯겨진 개 고양이 모피가 우리나라에 버젓이 수입되고 있다고!? 개・고양이 모피 금지법을 통과를 위한 보고서 전문 다운받기: http://fromcare.org/archives/59347 ———————————— ✓동물권단체 케어는? http://fromcare.org/greeting ✓동물권단체 케어 후원하기 http://fromcare.org/support-guide
    2018.11.15 270
  • 미국 서부지역을 휩쓸고 있다는 개 인플루엔자. 케어가 지난 8월 급습했던 개도살장에서 발견됐다. ———— <연말에 따뜻한 자선경매 파티는 어떠세요?> 케어가 보호하고 있는 700마리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세요! 자세한 내용보기 : www.wintercare.org 티켓구매: http://bitly.kr/0uMs 참여하지 못해도 경매물품을 보내줄 수 있어요! 경매물품 보내기: http://bitly.kr/BpVF
    2018.11.09 119
  • 원숭이를 데리고 끔찍한 실험을 하는 영장류자원지원센터. 오픈한 첫날 붉은털원숭이가 탈출했습니다. 동물실험용으로 제공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항의해주세요! 영장류자원지원센터: 063) 570 5300 케어 논평 : http://fromcare.org/archives/58863
    2018.11.07 340
  • 처참한 개농장에서 선진국 독일로 입양된 댕댕이들🐶 ❤️여러분도 댕댕이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해외이동봉사(LA, 토론토, 벤쿠버만 가능)를 원하시는 분은 케어 홈페이지 입양 및 봉사 > 해외이동 봉사자 모집 글을 참고해주세요.
    2018.10.31 279
  • 하남시 개지옥에서 벗어난 개들. 이젠 묻지마 입양이 됐다!? 하남시 개지옥 사건 일지 보기>> http://bitly.kr/eldu   
    2018.10.15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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