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케어는 오늘] “불법 투견 번식장”

케어는 오늘 충북에 나와 있습니다. 불법 투견 번식장에 대한 제보 때문입니다. 영상에 보이는 것처럼 투견들이 평소 볼 수 없는 매우 두꺼운 쇠사슬에 묶여 있습니다. 전형적인 투견 사육장들의 모습입니다. 십 년

목 썩은 떠돌이 개 ’레티’

너무나 심각한 상태로 구조된 레티, 죽을 수도 있다는 레티의 상태. 레티를 도와주신 여러분께 레티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 드립니다 . 이제 주인에게 버려진, 목 썩은 떠돌이 개 ‘ 레티’ 는 없습니다.

“극단의 가려움, 햇빛 한 번 못보고 살았다.”

케어가 지난 12월 공주시에서 구조한 녀석들을 기억하시나요? 주인은 호더.맨 밥만 먹이며 키운 녀석들주인은 마지막엔 일주일이나 사라져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영상을 보세요. 말티즈들의 변화. 우리가 모이면 세상을 바꾸고그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 어떻게 됐을까요?”

이 녀석이 궁금하시다면다음 페이지를 계속 넘겨 보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도움이, 그리고 응원이 이렇게 하나 하나 고통 속의 동물들을 살려낼 수 있습니다! 케어 구조팀은 오늘도 대구의목 썩은 개를 구조하기 위해 내려가

“ 저, 꼬꼬. 영국 엄마가 생겼어요!”

꼬꼬의 사연에 마음 아파하던 영국인이 케어로 입양신청을 해 왔습니다. 영국 버밍엄에 사는 입양자는 반려묘를 기르고 있고 꼬꼬의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닭장 속에 살던 개닭장을 탈출한 개진짜 닭들까지 모두 구조하게 만든

도살장의 개들은 피학대동물이다!

케어는 용인시 도살장을 철거시키며 백여마리의 동물들에 대한 긴급격리조치를 용인시가 발동하도록 하였습니다. 도살장의 개들은 명백한 피학대동물이며 격리조치 대상입니다. 케어는 집단의 피학대동물 격리장소를 정부와 지자체가 설치하도록 계속 요구할 것이며 올 한 해

“동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서울시장이 필요합니다”

오늘 케어는 동물권리장전, 서울애니멀 세이브,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의 동물권 공약을 발표하는 공동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아래는 오늘 케어가 발언한 발언문 전문입니다. [케어 발언문] 서울의 민간소비지출은 연 200조 원 규모입니다. 이

까뮈 이야기

동물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도 인간이지만고통받는 약자를, 그 동물을해방시켜 줄 수 있는 것 역시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서시겠습니까? #끝까지동물의편으로남겠습니다#케어#동물권단체케어

<3층에서 반려 고양이 밀어버린 고등학생>

고양이가 전날 밤 창문틀에 앉아 떨며 울고 있습니다. 하지만 창문은 굳게 닫혀 있고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실내에는 사람이 있는 듯 불이 환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창문은 열렸지만여전히 고양이는 엉덩이만 보인

< 오산 목줄 괴사견! 고통에서 해방되다!>

약 두 달 전, 목줄에 목이 괴사 되어 떠도는 오산의 개를 위해 케어는 현장 답사와 이동 거리를 조사했었고 소식을 전해 드린 바 있었습니다. 케어가 갔을 당시에도 녀석은 보이지 않고 제보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