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와치독, 대규모 개농장 단지 발견”

https://www.instagram.com/tv/CRqX16hHzxl/?utm_source=ig_web_copy_link <마을 하나가 개농장. 철저히 숨겨졌던 개농장 마을> 와치독의 기획자들은 개농장 마을을 발견했다. 국내 최대 단지로 추정된다. 야산을 둘러싸며 개농장 여러 개가 모여 한 마을을 이루고 있었고, 외부에서는 철저하게 차단되어

<난쟁이병을 이긴 렉시의 대부모가 되어주십시오>

렉시는 2019년 구리시 갈매동에서 구조된 가족견 중 새끼 강아지였습니다.동네를 떠돌아다니는 개들을 하나 둘 거두어 보살피던 할머니, 작은 월세방의 할머니는 계속 불어나는 개들을 더는 감당하지 못해 근처 다리 밑에 묶어 놓고

<민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붙여>

이번 주 초에 법무부는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습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동물에 대해서는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물건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것입니다. 케어는 2017년 동물을 물건으로 보는

“누더가, 이제 좋은 집 가자…”

2년 전, 어린 개가 나타났습니다. 길을 잃은 것인지, 버려진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개는더럽고 습한 외부에서 2년을 떠돌다 피부에 심한 병을 얻고 말았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어울려 다니기도 했지만 피부에

마•침•내• 케•어•의•품•으•로

[긴급모금] 조금 전 케어의 구조팀이 ‘ 거북개’ 의 구조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현장에서 알려 왔습니다. 피부 상태는 이제껏 본 중 최악이라는 말과 함께 코끼리 피부처럼 돼 버렸다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꼬박 1박

(아래글은현재 쪼꼬미를 구조하여 돌보고 계신분이 케어에 입양홍보 도움을 요청하신 원글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구조하기로 마음 먹었던 날 찍은 사진입니다! 뒤에 어미도 있어 반응을 살폈지만 다음날이 되도록 쪼꼬미를 챙기지 않더라구요..한눈에 보기에도 어딘가

제주도- 초복이와 중복이가 돌아왔습니다.

개가 사라지면 어디가서 잡혀 먹지 않았을까를 걱정해야 하는 대한민국 반려인들. 아름다운 섬 제주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며칠만에 초복이와 중복이를 다시 찾은 반려인은 너무나 반갑고 기뻐서 한 껏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반려견이 집

백구 꼬꼬를 살린 진짜 꼬꼬들.

추운 겨울, 케어가 구조한 백구 꼬꼬와 진짜 꼬꼬 50여 녀석들. 백구 꼬꼬는 입양을 앞두고 있어요 . 영국으로 갈 채비를 마치고 8월이 되기만을 학수고대하며 케어 사무국에서 아주 잘 지내고 있지요. 진짜

8일만에 나타난 거.북. 개 / 반 드 시 구 조 한 다!

파주에서 떠 도는, 돌덩이가 돼 가는 피부의 백구가 무려 8일 만에 나타났습니다. 구조계획을 세우던 중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여 걱정했지만 무더위로 인해 잘 보이지 않은 듯 합니다. 케어는 예정대로 낮에 포획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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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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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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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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