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무사해 다행이야!”

https://www.instagram.com/tv/CQfjplIHyA_/?utm_source=ig_web_copy_link 케어 구조팀은 오늘 서울 지하철 역 엘리베이터 벽 안에 갇혀 며칠 째 울며 나오지 못한다는 제보를 받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지자체에서도 구조해 주지 않는다하고, 어려 보이는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시민들이

“ 엘리베이터 벽 안에 고양이가 갇혀 있다.”

케어는 당근마켓에 올라 온 제보를 메일로 받고 구조팀이 현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좁은 틈만 있어도 들어갈 수 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종종 위험한 공간에 갇히거나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동안 갇혀

케어 사무국에 있는 개들을 소개합니다.

케어 사무국에는 학대 현장에서 구조된 메르, 꼬꼬, 골디가 지내고 있어요.메르는 울산에서 아사 직전에 발견되었습니다. 메르는 의정부 사무국 1호 댕댕이입니다.추운 겨울 닭장 속에서 구조된 꼬꼬는 학대로 한쪽 눈이 실명입니다. 아픈 기억

부천 고양이 번식장 구조활동 현장 라이브

오늘 커피 한잔 값 아껴 고양이 번식장 하나를 함께 없애 주세요! 릴레이 3천원 모금💜😺🙌350-910009-40504 (하나은행 ) 케어입금시 입금자명 옆에 코드번호 35” 를 (예: 홍길동 35)를 표시해 주세요!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케어

<가두어진 고양이들의 삶>

가두어진 고양이들이 있습니다.아니 가두어진 채 태어났습니다.좁은 방 한 칸. 그 안의 또 좁은 철장 안이 이들이 태어나 살아가는 곳입니다. 바깥세상을 본 적은 없습니다. 햇빛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저 주는

고양이 번식장 폐업, 남은 고양이들 구하기 동참 호소!

밀집된 옛 주택가 골목 안, 작은 마당이 있는 집. 그리고 허름한 문간방 하나.나무문을 여니 비닐이 커튼처럼 여기저기 둘러쳐있고 비닐을 젖히니 그 작은 문간방 내부가 보입니다.작은 방안의 벽은 온통 빼곡히 묘사가

“ 미국 가실 때 저희랑 같이 가요~!!! ”

개고기로 삶을 마감할 뻔한 어린 개들이초봄, 매섭던 강추위 속에서 살아남아케어의 품에 안겼습니다. 미국에서 입양 신청이 들어 왔지만이동봉사가 없어 아직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형제 개가 카고로 가려면 무려 500만원 이상.

“보호소 밖 세상을 모르고 살아야 하는 개들”

도살장에서 구조되어 도살의 위험은 피했지만, 덩치가 크고 믹스라는 이유로입양의 기회는 가져보지 못한 채점점 나이 들어가는 개들 케어의 보호소에는 이런 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이도 다 빠져 습식사료로 살아가야 하는 녀석들도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도살장”

케어가 추적하고 초복, 중복, 말복 내내 새벽에 이루어지는 도살의 현장을 기습하여 그 실태를 폭로 했던 태평동 도살장의 모습입니다. 여러 점포들이 입점하여 하루에도 수백 마리를 도살하던 곳이었고 도살된 사체들은 경기도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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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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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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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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