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에이도스 X 케어 7월 책 이벤트

“어디에서 읽든 간에 혐오, 역겨움, 분노의 감정이 들 것이다.”(레이철 카슨)​ “내가 베저테리언이 되고,『동물 해방』을 쓰게 된 것은 『동물 기계』 때문이었다.”(피터 싱어) 공장식 축산의 실태를 고발하고 동물복지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책

[공지] 가수 미교, 동물권단체 케어 홍보대사 되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19일 오전 11시, 케어 사무실에서 가수 미교님의 기부금전달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가수 미교님은 윤종신 ‘좋니’ 답가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는데요. 드라마 OST 참여와 활발한 앨범 발매 등 호소력

[공지] 제1기 비건요리 장학생 선발

동물권단체 케어는 비건의 확산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비건요리교육 전문기업인 국제그린푸드레메디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국제그린푸드레메디연구소는 로푸드를 비롯하여, 그린스무디, 한식, 일식, 베트남 비건요리, 비건베이킹, 슈퍼푸드 전문가 및 반려견 비건푸드 지도사 등,

[모금] 심장사상충 투병중인 ‘하니’의 손을 잡아주세요!

2020년 1월 안성 개도살장. 을씨년스런 겨울바람만이 삶과 죽음의 흔적을 감싸고 있던 그곳에서 우리는 ‘하니’와 아이들을 마주했습니다. 삶은 개 사체를 앞에 두고, 나오지 않는 젖을 아기들에게 물리고 있던 하니와 배고픔을 참지

[공지] 동물돌봄 및 입양추진비 마련을 위한 손 세정제 판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시며 후원탈퇴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탈퇴 문의를 주시는 분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깊이 공감을 하면서도, 한편으로 케어는 시민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이다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모금] 평균 나이 10살, 우리는 아직 입양을 꿈꿉니다.

구조된 지 5-6년이 지나도록 입양문의 하나 없던 녀석들이 어느덧 보호소에서 그만 평균 나이 10살이 돼 버렸습니다. 몸집이 작은 녀석들의 평균수명 15년을 감안하면, 앞으로 살날이 그리 길지 않은 녀석들, 하지만 이들에게도

[공지] 2020년도 동물권단체 케어 총회 개최

○ 일시 : 2020년 3월 22일(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29-38, 2층○ 안건 : 2019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의 건 2020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의 건 임원 선출의 건

[고발결과] 謹弔 대한민국 동물보호법

참담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이 검찰의 천안 화형식 개도살자에 대한 고작 300만원 약식기소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1월 29일, 시민 약 3500명이 참여해주신 화형식 개도살자 정식재판 회부요구 탄원서명을

[고발조치] 불법 번식업자 이O수를 고발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1월 24일 SNS를 통해, 최소 십년 이상 자신을 입양자로 위장하고, 반려동물을 입양받아 되팔거나 번식용으로 활용한 이O수의 실태를 공익적 목적으로 폭로한 바 있습니다. 이O수는 종견 번식장을 허가없이 설치해

[공지] 박소연 대표 사퇴 입장문

안녕하세요.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입니다. 저는 이제 대표직을 내려놓고 케어의 액티비스트로 돌아가겠습니다. 안락사 사건이 터진 후 1년이 조금 넘는 긴 시간, 수많은 구설을 들으면서도 차라리 홀가분하게 대표직을 내려놓지 못했던 것, 여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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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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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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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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