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없는 아빠 개의 7마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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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 없이 태어난 아빠 개는 소리를 들으며 온 몸의 감각을 활용해 길거리에서 아가들을 지켜냈습니다. 엄마 개는 썩어가는 배설물 더미 공간 안에 밧줄에 묶인 채 갇혀 개집과 함께 배설물 더미 안으로 함몰 돼 가는 듯 살았습니다.


또 다른 숫컷 발바리 아빠는 안구가 함몰되어 바깥의 아빠 개와 똑같이 앞이 보이지 않는 아가 개를 그 배설물 더미 안에서 키웠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보다 낫습니다.


이들을 위해 작은 마음 보태 주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7천원 릴레이 모금을 시작합니다. 함께 해주신다면 이들의 멋진 입양 후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케어가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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