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마리 말티즈들이 대모와 대부를 기다립니다

햇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공간 속, 사람 맨 밥만 먹으며 살다가, 온몸이 옴에 걸려 피와 진물이 흐르는 죽을 듯한 가려움 속에서도 주인을 기다렸지만 결국 마지막 1주일은 주인조차 이들을 버렸습니다. 굳어버린

[완판/주문마감] <“케어 2021달력” 케어의 구조동물들>

케어는 지금 계양산 롯데목장 아이들과,63마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한 출국준비.제주 우도의 구조견 링컨이의 치료.그 외에도 보호소 아이들의 보호활동과보호 아이들의 해외입양진행 등.구조 후 아이들의 새로운 삶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케어 2021달력은 케어의

< 다린크래프트 X 갤러리아 X 케어 >

“빛으로 내게 온 너!”천안 갤러리아에서 열리는 펫자수 전시회 현장입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보기 : https://www.facebook.com/CAREanimalKorea/videos/777456152811492/ 자수 속의 행복하고 사랑받는 개들처럼케어가 돌보는 구조견들에게도 행복한 그날이 꼭 올 것입니다! 함께 해 주세요!

<무한리필이 아닌 무한사냥, 무한도살 무한살처분>

`돼지열병` 화천 사육돼지 2244마리 살처분“지금까지 선제적으로 포획한 야생멧돼지는 총 2만8천397두에 달한다.”⠀“산이든 축사든 살아있는 이들을 모두 죽여라! 도살장에 가지 못한다면 파묻어라!” 이 사회에 지배적인 목소리가 있다면 이것이 아닐까요? ‘고기’라는 상품으로 동물들을

“용기 있는 활동가를 찾습니다!”

케어와 함께 하는 동물구조대 활동가를 찾습니다! 케어는 20년간 전국에서 가장 힘든 현장에서 동물구조활동을 해 온 단체입니다. 케어가 구조하는 동물들은 위기동물, 재난동물, 상해동물, 피학대동물과 개농장 및 도살장의 동물들입니다. 또 케어는 개나

케어 2기를 열며

지난 9월 케어 대표로 선임된 김영환입니다.케어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또한 동물의 고통에 반대하고 동물의 자유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케어는 지난 18년 동안 동물보호운동의 최전선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개농장 및 도살장 폐쇄

2020 임시총회 결과 알림

2020년 임시총회 결과 알림 케어는 현 상태를 점검하고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서, 이사와 대표이사를 선출하는 임시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위임장 포함 총 66명의 회원님께서 참석해주셨고, 김영환 회원님은 찬성 56명 김유리 회원님은 찬성 56명,

동물권단체 케어 2020 임시총회

동물권단체케어-2020임시총회 정관 제5장<총회>제23조<총회소집> 조항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2020년 임시총회를 공지합니다. *일시: 2020.09.12(토)오후3시 *장소: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29-38, 2층 *안건: 임원 선출의 건 대표이사 승인의 건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 아래 버튼을

쇄신을 통해 더 나은 케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고통받으며 구조를 기다리는 동물들이 수없이 쏟아지는 현실에서, 이들을 살려내는 건 오롯이 개인구조자와 시민단체의 몫이었습니다. 케어는 정부가 외면한 동물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깊이 이해하고 그 고통과 함께 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단체활동의

[공지] 보양식 싹쓰리 채식캠페인 시작합니다

여름철 보양식은 육류여야만 할까요? 아닙니다! 에티컬테이블 X 미교 X 케어 채식 보양식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8월 15일, 채식 곰탕 레시피 영상이 공개됩니다.더불어 이벤트 두 가지를 준비했으니 많이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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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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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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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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