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밖 세상을 모르고 살아야 하는 개들”

도살장에서 구조되어 도살의 위험은 피했지만, 덩치가 크고 믹스라는 이유로
입양의 기회는 가져보지 못한 채
점점 나이 들어가는 개들

케어의 보호소에는 이런 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이도 다 빠져 습식사료로 살아가야 하는 녀석들도 있고요.

비록 반려견으로 살아보지 못한 채
어쩌면 보호소 안에서 주어진 생을 마감해야 할 수도 있는 녀석들입니다.

그래도 사는 날까지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습식사료가 많이 필요합니다.
관심도 못 받고 살아가는 녀석들이지만
우리라도 손길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녀석들에게 마음 한 켠 나누어 주실 분들 계실까요?

💗후원물품 보내실 곳: 경기도 의정부시 용민로237번길 16-5, 1층 <케어>
02-313-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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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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