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September 처음 흙을 밟아본 44마리의 개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3일, 10월 4일은 입양센터 봉사자를 받지 않습니다.
  •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사무국 전화 문의는 받지 않으며, 메일(care@fromcare.org)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 부탁드립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구조소식]

# issue 1. ‘프리독 부천’ – 부천의 마지막 개농장 폐쇄
 지난 9월 15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부천의 마지막 개농장에서 44마리의 개를 구조했습니다. 업주는 이곳에서 10년 넘게 개농장을 운영했으며 불법적인 도축도 함께 자행했습니다. 개들과 도축장의 거리는 불과 몇 발자국에 불과했습니다. 편히 쉴수도 없었던 농장의 뜬장 밖으로 나온 개들은 껑충껑충 뛰며 신선한 물을 원없이 마셔댔습니다. 이 중에는 생전 처음으로 땅을 밟아보는 개들도 있겠지요.

당장 44마리의 개가 살아갈 거처가 필요합니다. 신선한 사료와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비 역시 필요합니다. 또, 케어의 장기플랜 첫 번째 ‘프리독 모란’, 두 번째 ‘프리독 부천’. 그리고 이제는 전국에 ‘프리독 선언’을 외치기 위하여 여러분의 힘을 실어주세요!

# issue 2. 무창포 꽃마차 끌던 검은 말 베컴
 다리를 절면서도 마차를 끌어야 했던 검은 말을 구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9월 2일 제보를 받고, 9월 13일 말을 매입하였습니다. 또한, 학대자에게 이후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꽃마차를 운행하지 않기로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자유의 몸이 된 검은 말은 ‘베컴’이라는 멋진 이름도 생겼습니다. 아직도 한쪽 다리는 불편한 상태이지만 베컴은 더 이상 형벌 같던 꽃마차를 끌지 않아도 됩니다. 베컴은 이제 안전하지만, 아직 숙제는 남아있습니다. 10살 남짓의 베컴이 앞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은 20년. 베컴이 ‘축구영웅 베컴’처럼 자유롭게 달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 동물권단체 케어 활동소식 ]
Dog Meat Free Korea! 케어, 
육견협회의 개식용 합법화 집회 반대 시위
 
 동물권단체 케어는 9월 22일 대한육견협회의 개식용 합법화 집회에 대항하여 반대 시위를 했습니다. 케어는 앞으로도 결코 굴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개식용이 없어질 때 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싸워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모든 현장을 전세계에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배우 김효진,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로 위촉
 
 9월 6일, 배우 김효진씨가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이날 김효진 홍보대사는 동물권의 인식개선과 동물권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케어와 함께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위기의 동물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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