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진,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로 위촉

(사진 나무액터스 제공)

9월 6일, 배우 김효진씨가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의 홍보대사 1호로 위촉되었습니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점에서 배우 김효진씨와 소속사 임직원, 케어 박소연 대표와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효진 홍보대사는 동물권의 인식개선과 동물권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케어와 함께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위기의 동물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효진씨는 “장수개지옥 사건을 통해 동물권단체 케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유기견에 대한 관심으로 동물과 자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삶 속에서 동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락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평소 자연과 환경 뿐만 아니라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김효진씨는, 유기견과 실종견 찾기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해 왔고, 또한 모피 반대 등 다양한 동물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 PETA 공로상(2012), 제 12회 환경영화제에서 환경을 사랑하는 스타에게 주는 에코프렌즈상(2015)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김효진씨는 유기견 효심이 등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며 꾸준히 채식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케어의 박소연 대표는 김효진씨의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동물과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고, 다양한 동물권 이슈에 정확한 목소리를 낼 줄 아는 김효진씨의 동참을 환영한다”라며 “위기에 빠진 동물들의 호소에 귀를 열고 활발한 소통능력을 갖춘 최고의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큰 기대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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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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