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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 December 모피 없는 대한민국! #FurFreeKorea

인간의 보온과 치장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 이 끔찍한 비극은 언제까지 이어져야 할까요? 12/28, 명동 일대에서 #FurFreeKorea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CARE X LUSH] “모피는 패션이 아닙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러쉬코리아는 28일 오후 명동

11_ November 태평동 개 도살장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다

“2018년 11월 22일.” 성남 태평동 개 도살장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1990년대부터 들어서기 시작한 성남 태평동 도살장은 전국 최대의 개 도살장입니다. 한해 최소 8만 마리 이상의 개가 잔인하게 도축되는 공간으로, 여러

10_October #동물원에가지않기#통키야미안해

“동물을 가두는 동물원에 더 이상 가지 않겠습니다.” 국내 유일한 북극곰이었던 통키가 2018년 10월 17일 사망했습니다. “감옥에서 태어나 감옥에서 죽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 홀로 외로이 상상할 수 없는 더위와 치열하게 싸웠을

09_September #동물원에가지않기#퓨마야미안해

가지 않으면 없앨 수 있습니다. 보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단지 복지를 제공하면 된다는 허울과 타협하지 마세요 케어 2018년 구조동물 총 527마리 (1~8월)  뜬장에 갇힌 오물에 범벅이 된 동물. 평생

07_ July 개/고양이 도살금지법 촉구 국민청원이 20만 돌파하다

지난 6월 20일 표창원 의원이 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 이 개정안의 통과를 위해 무려 20만이 넘는 시민분들께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개/고양이 도살을 원칙적으로 금할 수 있는 이 법안을 향한 열기가 얼만큼

06_ June 개/고양이 도살 종지부를 찍을 절호의 기회

회원 여러분, 표창원 의원이 6월 20일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법안이 통과되면 개/고양이 도살을 금지할 수 있게 됩니다. 국민청원 서명을 통해 이 개정안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 www.freedogkorea.com 케어는

05_ May 개 악마트럭을 멈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개정 동물보호법에 새롭게 추가된 동물학대 행위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 짐짝처럼 이동하는 개운송 트럭을 케어는 추가된 동물학대 행위 첫 사례로 고발합니다. 한국육견단체협의회는 지난 5월 16일, ‘생존권’ 시위에 개 6마리를 동원했습니다.

04_ April 동물학대 방조해도 처벌 받는 사례가 생겨났다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에서 이뤄진 선고공판에서 법원은 학대자인 종업원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벌금 100만원, 보신원 업주에게는 동물보호법 위반 방조와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처분을 내렸습니다. 케어의 블랙독 캠페인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03_ March 대통령 개헌안 : ‘동물 보호’를 반영하다!

‘국가와 국민은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보호할 의무를 갖고, 국가는 동물 보호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함.’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 주요내용 중) 3월 22일 개정된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신체적 고통’

02_ February 평창에서 울려퍼진 목소리

  2018 개식용 종식의 원년으로! 2월 9일에 개막한 평창동계올림픽이 2월 25일에 폐막했습니다. 케어TV에서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이벤트) 금메달리스트 메간 두하멜을 인터뷰했습니다. 메간 두하멜은 비건 채식주의자이며, 작년 평창에서 ‘Free Korean Dogs’를

01_2 January 체고 40cm 입마개, 최선입니까

토론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세요 <정기총회 공지> 황금개의 해인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케어 답십리센터에서  2018년 케어 총회가 열립니다.  위급한 동물을 구하기 위한 케어의 고민은 구호/입양/교육/모금 등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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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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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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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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