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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간 전에

“변소에 빠진 개, 인분 속에서 발버둥치며 몇 날 며칠 동안이나 홀로 사투를 벌인 개 베키. 요즘 소식입니다.”

케어 활동가들이 사비를 털어서라도 구조하자며 결심했던 개 ‘베키’. 세상 가장 낮고 더러운 곳에서 어렵게 발견되어 구사일생 살아난 베키는 동화 < 소공녀> 에 나오는 다락방 친구 베키의 이름입니다. 소공녀와 함께 결국에는 행복을 찾게 되지요.

베키에게도 도움이 필요합니다. 케어 이시은 활동가가 매일 병원을 오가며 감당하고 있습니다.

베키는 진드기에 수도 없이 물려 발생하는 아나즈플라즈마라는 질병에 걸려 버렸고 뇌신경에 문제가 있어 고개를 삐딱하게 들며 걷습니다. 사람에 비유하면 마치 소아마비에 걸린 사람의 걸음과 같다고 합니다. 그 아픈 몸으로도 사람과 동물들을 좋아라 하며 천천히 비틀거리며 다가 옵니다. MRI를 찍어야 정확한 치료 방법이 나온다고 합니다.

베키가 건강을 되찾도록 응원해 주세요!

#베키 #케어 #동물구호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월 2만원, 정기후원으로 케어 활동가들의 행동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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