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 오락동물

[기사]동물원은 누구를 위한 낙원인가?

동물원은 누구를 위한 낙원인가?   돌고래쇼, 범고래쇼, 코끼리쇼, 담배 피우는 침팬지, 피 흘리는 판다, 이상행동 보이는 동물들.. 지난 2012년 서울대공원의 인기 콘텐츠였던 돌고래쇼가 폐지됐습니다. 2015년 야심차게 개장한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북극

돌고래 더 이상 수입 안 된다! (이정미 의원 돌고래 법 발의)

이번 울산 폐사 사건을 계기로 돌고래 및 해양 동물과 멸종 위기종 전반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단 관리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고래류 특히 돌고래의 지능에 대한 연구가 많아지고 그들의 사회성과

케어가 돌고래를 위해 민관 합동조사단을 주도합니다!

지난 울산 고래 생태체험관의 돌고래 폐사 사건을 계기로 케어는 이 정미 국회 의원실, 환경부, 해수부와 함께 민관 합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관 합동조사단은 울산을 포함해 국내 돌고래 사육시설 8곳에 대한 사육환경

수족관 안의 돌고래가 위험하다

심각한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으로 인해 항생제와 위장약을 달고 산다는 수족관의 돌고래들. 어째서 수족관의 돌고래들은 이처럼 고단한 삶을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요? 점차 세계 많은 나라에서 수족관에 돌고래들을 가둔다는 것에

정부의 말산업육성 정책에 우려를 표명합니다.

정부의 말산업육성 정책에 우려를 표명합니다. 경주마에 고의로 사고낸 제주 경주마 보험 사기 일당 구속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94091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말산업 종사자는 1만 8,364명입니다. 2010년에 비해 35퍼센트 늘어난 수치라고 합니다. 전체

당신이 동물서커스에 가선 안되는 10가지 이유

1. 수많은 동물들이 갇힌 상태에서 태어나,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라난다. 2. 동물들은 채찍, 밧줄, 갈고리가 달린 막대기, 전기 충격기, 먹이 박탈 등에 의해 훈련된다. 3. 맹수들은 조련사를 두려워하도록 매질을 당하면서 훈련된다.

잔혹한 돌고래 감금, 이제 끝냅시다!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새끼를 낳은 꽃분이. 결국 새끼가 죽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huffingtonpost.kr/2014/03/10/story_n_4931985.html   돌고래 보호운동을 하고 있는 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지난 달 논평을 내고 장꽃분의 고향은 잔인한 고래포획으로 유명한 다이지이며,

우리나라 동물원의 문제점

  우리나라 동물원의 문제점   전 세계의 다양한 환경과 기후에서 살던 동물을 좁은 곳에 한꺼번에 몰아넣고 관리하다보니 겨울이 되면 열대와 아열대 기후에서 살던 동물이 좁은 실내관에서 지내게 됩니다.   한국은

동물을 만지는 체험전은 100% 동물복지를 해치는 행사입니다.

최근 동물생태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행사장이나 백화점 등에 동물을 전시하고 만지기 체험을 하는 업체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생태교육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업체들이 말하는 생태교육의 실상은  단순히 동물을 만져보는

조랑말 타기와 이벤트 체험에 항의 해 주세요

경기도의 한 아울렛에서 조랑말 타기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관찰한 결과 광고에는 마치 시간을 정해놓은 것처럼 적어놓았으나 실제로는 쉬는 시간 없이 하루종일 아이가 오는대로 태우고 있었으며

제 2의 호랑이 사건 재발을 막기위한 기자회견

      최근 호랑이가 사육사를 물어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사건은 전국민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건은 서울대공원의 낙후된 시설과 사육사관리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등의 부재 등 한국 동물원의 근본적 문제점을 드러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