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에 죽어가는 천안 도살장의 개들을 지켜 주세요! ] 케어가 도살현장을 잡아 내고 도살장 영구 폐쇄와 남은 개들 모두를 포기받아 지자체에서 관리하도록 한 천안의 도살장. 케어의 활동가들과 회원들은 매일 현장을 찾아 물과 밥을 주며 입양자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어제는 살인적인 더위와 암모니아 가스로 죽기 직전의 개들이 또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활동가들은 지쳐 쓰러질 듯한 몸으로 눈물과 땀이 범벅되어 현장을 매일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케어는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개도살장 100여 마리 개들을 한 마리라도 더 구하고 지켜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예금주 케어 (후원금 입금 방법 :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105번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105
    2019.08.05 102
  •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1일 새벽,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뒤 불에 태워 죽이는 개 도살장을 급습했습니다. 엄연히 동물보호법이 존재함에도 개 도살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는 더이상 이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2019.07.24 249
  • 누군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죽음을 선물하지는 않았나요? 💖모피 반대 캠페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bitly.kr/gh06 페이스북 : http://bitly.kr/rEGMF #모피떼고FurFreeFeelFree #Furfreekorea
    2018.12.24 390
  • 이번 겨울, 잔인함을 벗으세요. Fur Free Feel Free! 💖Fur Free Feel Free캠페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bitly.kr/gh06 페이스북 : http://bitly.kr/rEGMF #모피떼고FurFreeFeelFree #Furfreekorea
    2018.12.19 137
  • 한국의 침팬지가 들어온지 50년이 된 2018년 전국 국립 동물원 침팬지의 실태를 다큐멘터리로 폭로합니다! 침팬지를 조사하면서 끔찍한 사실들을 직면해야 했습니다. 자해하는 침팬지, 9년 동안 혼자 산 침팬지, 쇼를 하다가 늙어버려서 지방동물원으로 쫓겨난 침팬지. 우리는 그 침팬지들의 목소리를 다큐멘터리로 대변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을 <프로젝트 침팬지>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참석하기 신청(선착순 70명,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https://goo.gl/forms/5oR2VWjBUJ4wswsA3 날짜: 12월 21일(금) 오후 7시-8시 30분 다큐러닝타임: 1시간 참가비:무료 위치: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5층 (노란들판 5층. 검색 시 똑같은 이름의 다른 건물과 헷갈릴 수 있어 주소 검색해 찾아오셔야합니다.)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12.10 133
  • 만지기만해도 겁 먹던 개 ‘딱지’는 누구보다 사랑스런 아이가 됐다. ✓ 딱지 응원하기 http://bitly.kr/q16Z ✓ 후원계좌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예금주 케어 ✓ 후원금 입금 방법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94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94
    2018.12.08 159
  • (잔인한 영상이 있으므로 시청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산채로 뜯겨진 개 고양이 모피가 우리나라에 버젓이 수입되고 있다고!? 개・고양이 모피 금지법을 통과를 위한 보고서 전문 다운받기: http://fromcare.org/archives/59347 ———————————— ✓동물권단체 케어는? http://fromcare.org/greeting ✓동물권단체 케어 후원하기 http://fromcare.org/support-guide
    2018.11.15 230
  • 미국 서부지역을 휩쓸고 있다는 개 인플루엔자. 케어가 지난 8월 급습했던 개도살장에서 발견됐다. ———— <연말에 따뜻한 자선경매 파티는 어떠세요?> 케어가 보호하고 있는 700마리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세요! 자세한 내용보기 : www.wintercare.org 티켓구매: http://bitly.kr/0uMs 참여하지 못해도 경매물품을 보내줄 수 있어요! 경매물품 보내기: http://bitly.kr/BpVF
    2018.11.09 102
  • 원숭이를 데리고 끔찍한 실험을 하는 영장류자원지원센터. 오픈한 첫날 붉은털원숭이가 탈출했습니다. 동물실험용으로 제공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항의해주세요! 영장류자원지원센터: 063) 570 5300 케어 논평 : http://fromcare.org/archives/58863
    2018.11.07 301
  • 처참한 개농장에서 선진국 독일로 입양된 댕댕이들🐶 ❤️여러분도 댕댕이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해외이동봉사(LA, 토론토, 벤쿠버만 가능)를 원하시는 분은 케어 홈페이지 입양 및 봉사 > 해외이동 봉사자 모집 글을 참고해주세요.
    2018.10.31 219
  • 하남시 개지옥에서 벗어난 개들. 이젠 묻지마 입양이 됐다!? 하남시 개지옥 사건 일지 보기>> http://bitly.kr/eldu   
    2018.10.15 175
  • 뽀롱아 미안해. 동물원에 가지 않을게. 해시태그 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동물원에가지않기 #퓨마야미안해
    2018.09.24 179
  • 😱ㅎㄷㄷ 계란으로 붙힌 전, 돼지고기 있는 잡채 소고기 들어간 산적꼬치! 추석, 비건이 살아남는 아가베팁 전달드립니다용
    2018.09.23 148
  • 총을 맞아 죽을 위기에 처했던 까뮈가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났어요! ▶︎까뮈의 모금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까뮈를 도와주세요! 해피빈 모금: https://goo.gl/8i3dJz
    2018.09.21 122
  • 개농장에서 화상 입고도 한참을 방치됐던 강건이! 너 너무 이뻐졌다!😍 ▶︎강건이 같은 동물들을 더 많이 구하기 위해 케어는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케어 후원하기: https://goo.gl/E3SczX ▶︎전국 개농장을 보호소로! ‘개농장을 보호소’로 후원: https://goo.gl/iU86Ci
    2018.09.12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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