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TV

[케어TV] 성남 모란시장? 개고기는 여전히 팔겠다!

최근 성남 모란 개시장이 철거되는 것으로 많은 언론에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개시장 철거라는 기사 제목들이 과장 및 오해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권단체 케어가 정확한 사실을 바로 잡습니다. 모란 개 시장은 개고기

[케어TV] 싸움 안 시키면 투견을 뭣에다 써

케어TV 스토리펀딩 제10화 싸움 안 시키면 투견을 뭣에다 써 두 마리의 개가 서로를 격하게 물어뜯고 있었습니다. 황소만큼 커다란 개들. 개의 몸 여기 저기에는 시뻘건 상처들이 벌어져 있어 움직일 때마다 사방으로

[케어TV] 도살장 감옥에 갇힌 리트리버

케어TV 스토리펀딩 제9화 도살장 감옥에 갇힌 리트리버 도살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수원의 어느 폐업 번식장에서 갇혀있던 개들을 구출 하던 도중에 사람들에게서 농담처럼 ‘이보다 더한 장소가 있다’고 하는

[케어TV] 꽃마차 뒤의 잔혹한 현실

케어TV 스토리펀딩 제6화 꽃마차 뒤의 잔혹한 현실   지난 2014년 2월 22일 이었습니다. 케어는 JTBC 방송팀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경주 관광지에서 운행되는 꽃마차의 말이 학대당한다는 제보가 들어왔는데 검토해달라는 요청이었다. 제보자가 직접

[케어TV] 죽음의 트럭 속 죽어가던 어린 생명들

죽음의 트럭 속 죽어가던 어린 생명들 지난 2016년 여름, 미치도록 더웠던 6월의 어느 날이었다. 트럭 짐 칸에는 철로 된 케이지가 빈틈 없이 높게 실려 있었다. 강아지와 고양이 새끼 50여 마리가

[케어TV] 그 해, 산 채로 묻힌 318만 5,116 마리

케어TV 스토리펀딩 제3화 그 해, 산 채로 묻힌 318만 5,116 마리   지난 2007년 12월 전북 김제시에서는 AI 조류 인플루엔자 대처로 가금류 살처분을 시작합니다. 그 방법에 대해 시청 측은 가스사를

[케어TV] 비정한 동물원, 집단 밀도축 사건

케어TV 스토리펀딩 제1화 비정한 동물원, 집단 밀도축 사건 지난 2015년 8월 18일 오후 8시 30분,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옵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 내일 밀도축을 당하게 됩니다. 도와주세요.” 처음에는 귀를 의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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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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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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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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