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구조 후의 이야기 – 홍성 보호소는 비밀 보호소가 아닙니다

2018년 동물권단체 케어는 ‘개농장을 보호소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남양주 개농장 구조와 동시에 홍성보호소 또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조 활동을 펼쳤습니다. 개농장이었던 홍성 보호소는 아랫견사와 윗견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 개인 위탁견을 제외한 개

구조 후의 이야기 – 남양주 개농장 구조견들이 머무는 곳

구조 후의 이야기 – 남양주 개농장 구조견들이 머무는 곳 2018년 동물권단체 케어는 남양주 개농장을 철거하며 240여 마리의 개들을 구조했습니다. 유명 연예인까지 참여했던 ‘개농장을 보호소로!’ 프로젝트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시 구조된

구조 후의 이야기 – 충주 보호소

케어를 격려해주시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는 여러분,여러분이 케어에 보내주신 응원에는 한 가지 믿음이 전제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구조 이후에도 동물들을 잘 보살펴줄 것이라는 믿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입니다. 케어가

[서명제출] 아기 고양이 짓이겨 죽인 잔혹 살해범 강력 처벌하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어제(24일) 여러분들께서 모아주신 탄원서명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서명에는 16867명의 시민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케어는 여주지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뒤, 양평군청 축산과 관계자를 만나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말씀드리고, 재발방지 차원의 대책을 질의했습니다.⠀양평군

독극물 살포 뒤 고양이를 짓이겨 죽인 살해범

경기도 양평에서 아기 고양이가 사람에게 처참히 밟혀죽는 살해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케어에 한 통의 제보가 왔습니다. 어미에게 버려진 듯한 갓난 고양이를 보살피던 제보자님께서 지난 7월 9일, 고양이의 내장이 항문 사이로 튀어나온

[입양후기] 새로운 시작, 성아 시애틀로 입양가다!

2018년 여름 동물권단체 케어는 개고기로 악명 높은 성남 모란시장 근처 야산을 찾았습니다. 현장에는 방치된 좁은 뜬장 안에 여러 마리 개들이 몇 개월째 갇혀 있었습니다. 부패된 음식과 배설물로 사방은 지독한 냄새로

[구조후기] 죽음의 목줄에서 해방되다!

-케어, 12일간의 잠복 끝에 영웅이 구조 성공!- ‘영웅이’ . 천안 목 썩은 백구. 백구의 사연을 보자마자 케어 구호 활동가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둘러 준비물을 챙겼습니다. 녀석의 상태는 이미 사진으로나마

[입양후기] 뜬장 바닥에 묶여 한가닥 삶의 끈을 붙잡고 있던, 뽀찌

많은 분들께서 안타까워해주시고 걱정해주셨던 뽀찌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지난 6월 2일, 케어는 개인 활동가님들의 도움 요청글을 확인하고 구조지원을 위해 충남 서산으로 향했습니다. 악취가 진동하는 개농장. 배설물과 부패된 음식들이 섞인 뜬장 밑

광명 개농장 영구철거!

케어는 얼마 전 sns를 통해 구더기가 들끓는 부패된 음식쓰레기를 주던 개농장을 여러분께 알린 바 있습니다. 개농장 개들 중 5마리는 현재 케어 보호소에 있습니다. 나머지 9마리는 지자체 보호소에 인계하였습니다. 구조 이후,

[구조후기] 50도에 육박하는 찜통 더위 속, 차에 갇힌 말티즈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7일 부산 해운대구로 달려갔습니다. 무더운 여름, 말티즈 한 마리에 차에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제보자 둘리맘님께서는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여러 날 민원을 넣고, 신고를 하는 등 노력을 하셨지만 경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