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TV] 탈 모피를 선언한 명품 브랜드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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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구찌(GUCCI)가 동물 모피 사용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로 팔려나가는 모피의 85%는 모피 생산 농장으로부터 공급되며, 이로 인해 매년 4천 5백만 마리의 동물들이 희생된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모피사용 중단 결정을 내린 구찌의 ‘퍼 프리 선언’이 세계 패션업계에 큰 파급력을 가져오길 바랍니다. 더불어 국내의 패션 브랜드 또한 모피 사용을 중단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퍼프리 환영 성명서
http://fromcare.org/archives/30345

▶ 동물권단체 케어 활동소개
http://fromcare.org/activities

▶ 후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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