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라이브]진천 개농장 마을을 찾아가다.

여긴 모두 없앨 수 있습니다.와치독을 응원해 주세요! 우린 이 일에 무섭게 매진할 것입니다!개농장, 개도살장들과의 전면전은 시작됐습니다. 와치독이 없애겠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변화의 주역이 됩시다! #대한민국개농장이제끝났다#와치독#케어#DogMeatFreeKorea#야너두개농장철폐할수있어#일년안에개농장천개없앤다 🙏🏼🐕❤️와치독을 응원하는 개인과

“삼천포 방치된 집안 , 요키+말티 9녀석 구조”

내부는 온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정신이 불안정한 견주는 난방을 틀어 놓았나 봅니다.구조팀이 맨발로 들어간 실내 바닥은 뜨끈했습니다.외부 온도 38도인 날, 그보다 낮아야 할 실내는 마찬가지로 38도를 가리켰습니다.부엌 옆에 딸린 좁은 방에는

“케어는 지금” 곧 라이브 시작

케어는 지금 삼천포에 내려 와 있습니다. 요크셔와 말티들이 근친상간으로 9마리까지 불어났고 견주는 당뇨로 발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라 개들의 구조가 시급합니다. 요크셔 구조를 시도하고자 내려왔습니다 곧 개들의 상태를 라이브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구조 모금 동참]

격리조치 후 포기각서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자체 보호소에 있습니다. 새 삶을 주기 위해 도움이 간절합니다. 👇👇👇👇👇👇👇 <미친 듯 발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던 개. 발이 데이고 있던 것.> -혹서에 방치된 동물들. 명백한

<케어 구조팀 해 냈다! 5 박 6일 추격 끝 야간 구조 성공>

이렇게 똑똑한 녀석은 덫도 무용지물이었다.덫 안의 맛있는 먹이 보기를 돌보듯 하던 비루먹은 말 같던 녀석. 주민들은 녀석을 ‘금동이’라 부르며 애지중지 보듬어 줄 계획을 미리 다 세워 놓으셨지만똑똑한 금동이는 절대 덫

<재난 같은 폭염 속, 케어로 밀려드는 구조요청 >

얼마나 굶었을까요? 홀쭉한 배, 앙상한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마른 개 한 마리가 성남일대를 휘청거리며 돌아다닙니다.아무도 보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지 사방이 막힌 좁은 구석에 숨어 들어가 폭염 속 죽은 듯

“ 피골이 상접한 채로 서울로 이송”

오늘 오후, 경산에서부터 이동해 주시고 구조해 주신 추영희님 감사드립니다. 케어의 품으로 무사히 왔습니다. 안정을 취한 후 내일 정밀 검사에 들어 갑니다. 오른 쪽 다리는 부러진 채 붙은 듯 덜렁 거립니다.

이 더위에. 죽으라고?

개농장 밀집지역 김포시,김포시청, 개농장은 눈감고 동물보호소는 파라솔도 철거하라!? 김포시는 개농장 밀집지역으로 유명합니다. 불법 시설인 개농장 민원 하나 넣어 없애는데 여간 애를 먹는 지역이 아닙니다. 담당 공무원들이 개농장에 대해 매우 관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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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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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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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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